<지극히 개인적 경험/의견만을 담은 뻘글입니다.>
일단 제 경우만 보자면 1년전까지 스블을 열심히 해서 히페+터미+엔더드래곤 정도 맞추고 나니 목표가 사라져서 이 게임을 즐기지 못하게 되더라구. 그러면서 같이 던전 돌던 게임 친구도 하나씩 접으면서 같이 할 사람도 없어지고, 고딩이 되면서 시간을 갈면서까지 게임을 못하게 되니까 게임에 흥미는 사라진지 오래고 핑 차이, 업데이트마다 생기는 가격 변동, 노가다 요소때문에 타겜으로 빠지게 된 것 같노.
예..뭐..그냥 갑자기 스블 생각나서 뻘글 끄적여봤음.
그 3가지 템들을 4년동안 못맞춰서 못접는중...
Me too....
stonk 떡락으로 재미가 없어짐.. 약 40억 증발..
스블은 넷워 올리는 재미
아직 접으려면 2년은 남았군ㅋㅋㅋㅋ
나도 과거에 매인계정 히페 하나만 보고 미치도록 달렸는데 결국 히페를 얻으니까 겜이 재미없더라고 그래서 지금까지 또 재미없어져서 접었다가, 에전 재밌던 기억 생각나서 복귀하는것만 엄청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