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무기를 만들 수 있는건 일반인인데
일반인은 최종무기를 만들면 손해가 더 커서 절대 만들지 않는게 이득임
최종무기를 만들지 않으면 살인자는 10분에 한 번씩만 살인이 가능해서 살인이 불가능한 시간에는 일반인에게 걸리면 무조건 지고 심지어 일반인이 혼자 남았어도 무기를 회수하지 않으면 승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상황에서도 무기를 만들지 않고 공격해야 살인자가 본인을 죽일 수 없어서 더 쉽게 이길수 있고 살인자는 이기는 것이 불가능함
그렇기 때문에 살인자가 무기를 회수해야 한다는 룰을 없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나도 그런 생각 한 적은 있지만 방송적으로는 애당초 그렇게 밸런스 맞출 거였으면, 살인자가 빡겜을 했을 경우에 조합템을 못 얻게 될 수 있어서 힌트를 일정시간&남은인원 수에 따라서 어느 진행도 전후로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게 하고 이 외에도 여러가지로 룰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면 일일컨텐츠로서의 진입장벽이 심해짐
예시로, 랜무는 해봐야 1. 아이템을 랜덤으로 받고 경쟁 2. 2명 남으면 몇 명이 더 강한 아이템으로 부활 빵튀는 1. 빵을 만들고 시간이 되면 빵집에 넣음 이런 느낌인데, 본질적으로 문제 해결을 하려면 정말 1, 2가지가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포괄적으로 정말 갈아엎어야하는데, 이미 늪지대는 어느정도 고착화되고 말 그대로 굳이? 가 주류인데 이걸 갈아엎을려면 악어 혹은 매니저, 멤버 다수의 지지를 이끌어내고 본인이 개발자로서의 역량에 상당한 실력과 경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냐의 문제지
살인자는 원래 조합템을 가지고 있을 수 없잖음 뭐 근데 가끔 살인자가 오래 들고있는 경우도 있었으니 절대 상자나 시체에서 꺼내지 말고 일반인에게 받은 경우에도 5분안에는 다른 상자에 넣어야한다거나 해서 기존 룰을 좀 더 엄격하게 적용하면 되지 않을까
랜무 빵튀는 룰에 딱히 문제가 없지 않노? 랜무에 예토전생도 예토전생 전의 대부분의 무기를 흡수하면 예토전생한 이들보다 더 세도록 벨런스를 맞추면 되고 예토전생에서 태어나지 못 할 수도 있으니 예토전생 전에 살아남을 명분은 충분한 것 같은데 살찾만 룰에 문제가 심해서 몰입이 깨진다고 생각해
그리고 조합템 힌트는 원래 너무 못 찾으면 자주 줬음
방송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렇게 큰 오버벨런스는 아니지 않을까용 방송인데 어떻게든 이기려고 무기 안만들고 뻐기진 못할테니
내가 하려는 말도 쉽게 말해 이거지. 대회도 아닌 방송에서 과몰입도 필요없는 일일컨텐츠인데 , 막장이라는 그 프레임&재미포인트를 엎는 건 실현가능성도 낮고 해도 하이리스크에 로우리턴일 게 현실적이라는 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지금 룰은 행동에 명분이 없다는 점 때문에 게임성이 떨어져서 오히려 재미가 반감됨 다른 거 없이 딱 저 룰만 추가해도 최종무기를 만들 명분은 생겨서 사람이 조금 남았을 때 우승을 위해 빨리 최종무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긴박감으로 방송 재미도 더 올라갈 것 같다고 생각해
그러면 단서를 못찾으면 그냥 다죽고 끝나지않을까..? 그리고 무기 안만들면 은신있는 살인자한테 1:1이면 거의 절대 못이기기도 하고 회수 포기하고 죽일수도 있으니 사실 살고싶으면 만드는게 정배라고 생각해 근데 안죽겠다고 안만들면 오히려 게임 길어지고 몰입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용
본문을 보고 오셈 내가 처음 재안한게 그 상황을 막기 위한 룰이잖음
그 룰이 생기면 못찾으면 다죽고 끝나지 않을까라고 말 드렸는데 왜 공격적으로 말하는지 ㅎㅎ 글도 좀 다 읽는게 좋을듯
마지막에 무기 안 만들고 버티는 상황을 님이 말했잖음 그 상황을 막기위한게 본문의 룰이라고 말한거임
남들은 방송인이라 그렇게까지 않할테니 필요없다고 말하는거임
그래도 그 룰은 빼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한 것이 내가 님에게 단 첫번째 대댓글의 내용임
방송적으로는 그걸빼면 재밌는 상황이 더 안나온다는게 사람들 의견임 ㅎㅎ 그래도 꼭 밸런스가 안맞는것 같다면 꼭 컨텐츠 제작해서 빼길 응원할게!
자신과 생각이 맞지 않고 소수의 의견이라고 무시하고 비꼬지 말고 대화를 하자
나는 부드럽게 말했는데 먼저 쎄게말한게 누군지도 한번 읽어보기 바랄게!
전 내가 한 말 중에 공격적인 말이 없다고 생각함 내가 욕을 했노? 님을 비꼰적이 있노? 내가 뭔 말을 했는데 님이 공격적이라고 판단했는지 이해할 수 없노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넘어가면 됨! 잡아떼면 방법이 없으니! 남들은 벨런스적 측면에서는 그런 룰도 좋겠지만 방송적으로는 아닐것 같다고 해주는데 본인말만 맞다고 하지마시고 대화를 하길
본문의 무기를 만들지않고 공격해서 살인자를 죽인다라는거 자체가 최종무기라는 콘텐츠를 소비하지 않는 행위가 되버리잖음? 살찾에서 대부분 최종무기 맞추고 살인자를 죽이는 이유가 늪지대안에서 이미 그런 밸얘기 나왔었을거고 이미 최종무기를 맞춘다 -> 그 다음 살인자를 죽인다로 대부분 맞춰져 있다고 생각해. 예전 신전에서도 신전 콘텐츠 다 안즐기고 남중너팀이 초반에 다 깨버리니까 제작자들이 준비한 콘텐츠를 소비하지 않은거 아니냐? 이런 얘기 나왔던거보면 제작자가 만든 콘텐츠를 소비하는걸 더 중요시 생각할거고 다들 방송인에다가 오랫동안 같이 해보다 보니 말 맞춘건 아니겠지만 암묵적으로 방송각 생각해서 본문처럼 그렇게 하진 않을거라 생각함. 살찾에 악어나 늪지대 멤버가 들켜도 일부로 모르는척하거나 도와준 적 있잖음?
그런것처럼 방송적 측면으로 봐셔야될걸 친구들끼리 하는 밸런스로 너무 생각한 것 같음
살찾에서 최종무기가 나오기 전에 살인자를 죽인 경우는 종종 있었음 살인자가 최종무기를 회수해야 한다는 룰이 그런 이유에서 존재하는 거라면 최종무기가 니온 후에만 살인자를 죽일 수 있다는 룰도 있었겠지 차라리 넣는 것도 최종무기를 만들 명분이 생겨서 좋을 것 같노
최종무기가 나온 후에만 살인자를 죽일 수 있다라는 룰을 얘기했는데 당연히 말도 안되는 말로 알거고 제 말을 너무 확대해석해서 얘기한 것 같음ㅎㅎ 전 방송적 측면을 얘기한건데 밸런스 룰측면으로 얘기하니 논점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노 살인자가 은신, 기본 무기의 데미지, 살인자의 능력을 생각해보면 처음 초기엔 살인자가 유리하고 만약 들켰다해도 10분동안 숨어만 있다면 다시 살인을 저지를 수 있지. 만약 생존자들이 살인자를 오해하고 잘못된 살인을 저질렀다면 2명이 탈락하기도 하고 다양한 변수를 생각하면 살인자가 무조건적으로 불가능하게 이길 수 없다고 볼 순 없음 최근 이긴것도 살인자인걸 처음에 들킨 중력였지? 생존자가 진 이유는 최종무기의 약함의 문제였기도 했고. 변수 없이 확률적 이성적으로 봤을때 살인마가 약하
다! 라고 생각할순 있지만 그건 너무 변수를 없앤 편향적인 생각이 아닐까..? 그리고 생존자가 최종무기를 꼭 만들고 살인자가 꼭 그걸 가져야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최종무기 만들고 난 뒤 최종무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숙련하고있을때 죽여버리면 되는 이야기지. 그때까지 살인마임을 잘 숨기고 있었다면 최종무기를 개방할때 살인마는 전부 죽일 수 있음 + 3~4대로 죽이기 가능함에 비해 최종무기를 가진 사람은 잘못된 살인을 하면 탈락하게 되니까 그 순간을 이용한거지. 남봉이 살인마였을 때였나? 그때 최종무기를 만들었음에도 진짜 살인마가 누군지 몰라서 다들 우왕좌왕했지 않음? 만약 살인마가 최종무기를 꼭 안가져도 된다. 라고하면 살찾의 스토리, 목적같은게 맞지않을 수도 있고 살인마가 10분동안 숨어다니면서 긴 러닝타
임으로 한명씩 죽이거나 그걸 막기위해 몇분동안 생존자들이 살인자를 피해 숨어다니며 굳이 서로 교류를 하지 않으려고 하면 룰적인 부분에 너무 집착해서 방송적으로 재미 없어지지 않을까?ㅎㅎ
나는 일반인이 최종무기를 만들지 않으면 살인자가 우승할 수 없어서 일반인이 마지막까지 무기를 만들지 않는다면 살인자가 우승할 수 없다는 룰의 허점과 그것에 의한 최종무기를 만들어야 하는 명분이 상실된것에 대한 문제제기를 한거지 딱히 벨런스를 문제삼은건 아님
뭐 어쨌든 다른 얘기는 안하는거봐서 그 문제에 궁금한게 해결된 것 같아 다행이노
다들 안 그러고 재밌게 잘 하시잖아~ 한잔해~
어어 토론 심해진다~ 어찌돼도 재밌어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