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이라고 불리우는 세상이 있다. 아주 특별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한 존재들이 살아가는데

“어서오세요! 이곳은 전차와 인류가 조화를 이루어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라고하면 믿겠나?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세상이 존재한다.

전차는 인간을 지키고 힘든일을 도우며 이익을 챙겨주고 인간은 거처,문화시설,샤워실등등 다양한 인류가 즐기는 문화를 제공해준다.

서로에게 이로운 존재가 되있는 상태인 것이다. 어쩌다 이 세상이 되었나 하면 전차들은 신의 선물처럼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이야기가 존재한다. 하지만 어디서 찾아온 존재들인지 몰라도 지금은 서로가 좋기에 속설일뿐인 내용은 관심이 사라진지 오래라하여 경위를 알 순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녀석들이 찾아오기 전까지 평화로웠던 낙원은 지옥의 불바다가 뒤덮어버렸다.

인간의 문명은 한 순간 무너져내려갔고 인간을 지키려는 전차와 외계침략자들간의 전투가 나면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듯 이를 도우려던 인간들만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갔다.

몰론 낙원의 주인들인 이들이 헛으로 훈련을 해오진 않았다. 그저 인간이라는 생명체의 단점인 나약함이었다. 인간은 뭉치고 분노하면 무섭다고 하는데 그 힘은 외계침략자들이나 전차들에게는 소용이 없었다는 것 그렇기에 전차와 합세하여 맞섰지만 도움이 되지 않았고 전차들은 인간들을 지키기위해 먼저 피신하라는 신호를 보낸다. 하지만 녀석들은 엄청나게 악랄하였는데

피신하고있던 인간들과 몇 전차들을 유린하면서 학살에 가까운 힘을 보여주었다. 적들이 우세하였지만 전차들은 최선을 다해 인간들이 이곳을 대피하도록 온 힘을 쏟아 부었다. 그 결과 살아남은 인류는 100억명에서 2000명으로 멸종에 가깝게 줄어들었고 전차들은 10억대에서 500대만 살아남게되면서 처참한 일이 벌어졌다.

살아남은 전차들과 인류는 특수 개체 전차들을 데리고 서둘러 녀석들 눈을 피해 숨어들었다.

그리고 그녀석들은 ‘이블’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또한 그들의 모습은 전차와 가까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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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당하고 몇 십년이 흘러 살아남은 이들은 침략자들의 생산차량을 박살내가며 단 1개를 남겨두고 승전보를 울리고 있을 때였다.

적들이 마지막 생존자들이 있는 우리들이 있는 곳을 공격하기 시작 미성년이었던 특수개체 샬롯과 그녀의 일행 3명은 다른 전차들에게 떠밀려 도망치는 인간들과 자리를 벗어났다.


그렇게 살아남은 전차 4대 인류 500명하고 고달픈 피난길에 오르게되었고 한참을 걸어도 녀석들의 눈길을 벗어나기에는 어려웠다.

인간들은 특수개체인 우리들을 위해 희생하겠다며 각각 흩어져 살아남게되고 침략에서 벗어나게되면 그때 다시 만나자고 기약하고 흩어지기 시작했다.인류는 남녀 2조로 흩어졌으며 샬롯일행은 녀석들의 복수를 위해 열심히 단련하며 성장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