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침.


악세사리 직작해서 800까지 올렸지만 남은 것들은 너무나도 많은 돈과 재료를 필요로 하며


던전은 'no dupe'이러면서 땡깡부리는 얘들이 너무나도 많고 핑이 심하며

사실 핑같은 경우는 버전이 1.20까지 올려놓으면 신기하게 낮고 안정적이더군. 하지만 그 이하 버전만큼의 모드가....


광질은 그냥 재미가 없음. 지금당장 잼스톤 캐고 파우더 마이닝하는 것 조차 지겨운데 터널의 그 느려터진 속도를 보며 이건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군.

glossy gemstone인가 뭔가 확률이 0.13정도 하더군. 퍼펙트 엠버 만들동안 단 하나도 안나왔음.


지금가진 모든것을 팔아서 그냥 던전에 꼴아볼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놈의 박물관 가치때문에 비싼것들을 기증한게 걸림돌이 되버렸음.


그동안 많은 정보 준 게이들 감사하고 이만 가보겠음.

그리우면 언젠가 돌아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