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판매하는 스마트폰은 카메라를 사용할때나 스크린샷을 찍을 때 터음을 강제하도록 하는 권고사항이 있는데,
여 터음 강제를 무력화하는 방법임.
마크 갤러리에서는 별로 크게 관련 없긴 한데,,,
베드락에디션 하다가 스크린샷 찍을 때도 응용할 수 있으니까 올려 봄.
1. 구글플레이에서 adbshell을 검색하고 다운로드함..
2.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소프트웨어 정보 -> 빌드 번호
빌드 번호를 연속해서 터치하고 잠금해제하여 개발자 모드를 활성화함.
3. (설정 맨 하단)개발자 옵션 -> 무선 디버깅(활성화)
무선 디버깅 메뉴 띄워 두고 멀티 윈도우를 띄움. 1,번 단계에서 설치한 adbshell을 실행하면 됨.
4. 설정 앱에서 페어링 코드로 기기 페어링 선택 눌러주고,
IP주소 밑 포트에 숫자가 뜰 텐데,
IP주소(뒤의 5자리 수 제외)는 ip address 칸에 입력하고,
뒤의 5자리 수는port칸에 입력하면 됨.
그리고 pairing code(android 11~14)를 활성화하면 밑에 있는 connect버튼이 pair로 바뀜.
5. pair를 버튼을 누르면 입력창이 활성화됨.(권한 물어보는 페이지가 뜰 수도 있고, 튜토리얼 진행하라는 거 뜰 수도 있음. 권한은 허용으로 해 주고 튜토리얼은 안해도 됨.)
6. 무선 디버깅 화면에서 표시된 6자리 수(페어링 코드)를 입력창에 입력하셈. 정상적으로 입력했을 경우 알림이 뜸.
7. 입력창에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면 됨.
adb shell settings put system csc_pref_camera_forced_shuttersound_key 0
8. 카메라 켜서 확인해보셈.
정상적으로 적용이 되었다면, 시스템 볼륨에 따라 터음 크기를 조절할 수 있게 됨.
이대로 개발자모드를 끄거나 adbshell 앱을 삭제해도 이 설정이 유지되기는 하지만, 업데이트를 하고 나면 다시 설정해 줘야 하기 때문에 앱은 지우지 않고 남겨 두는 것을 추천드림.
갤럭시 스샷에는 애초에 효과음이 없지 않노
카메라 소리보다는 작게 있던데. 쓰다가 탭 켜서 확인했음
설정 가능하거나 기종, OS 버전마다 다른 듯싶음.일단 제 기기에는 없노
아하...
갤럭시 스크린샷 소리모드로 하면 들리지만 무음모드로 하면 소리 들리지않음
그냥 무음카메라 설치히면 되지않을까??
무음카메라는 카메라 성능에 제한이 걸림 물론 나는 학원등에서 종이같은거 찍을때 사용중인데 그런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크게 문제 없음
어.. 이방법 아마 안드11인가 12부터 막힌걸로 아는뎅.. (참고로 무음 모드에서는 카메라 앱 실행시를 제외하곤 스크린샷 캡처음이 들리진않음)
그 버전에서 막힌 건 seteddit 쓰는 거임 이 방법은 개발자모드 권한을 써서 하는 거기 때문에 개발자모드 자체를 막지 않는 이상 못 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