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목표는 만월대 완성 및 도시 확장 건축이였는데
베타 테스터 끊은 상태에서 개인 도시건축맵이 베타버전으로
묶이면서 1.21.3버전이 나오기전에는 개인맵을 손볼수 없는 상황이 되어 새로운 건축물을 지으려고
후보로 발해의 상경용천부와 고구려의 안학궁을고려했음.
이 두 건축물을 고른 이유는 고려와 조선 이외의 고궁을 짓고싶었는데 백제와 신라의 고궁은 아직 내가 지을수 있는 수준의 복원과 발굴이 된 상황이 아님.
백제 고궁은 거의 상상복원에 가까우며 신라의 월성은 지금 발굴과정에 있음. 그에비해 상경용천부와 안학궁은
건물터가 현시점 온전하게 확인할수 있다는 장점과 이를 기준으로 각종 건물복원도와 모형이 존재함.
그중 안학궁은 발굴과정에서 고구려의 궁이 아닌 후삼국시대 궁 아니면 고려초기 궁궐이러는 논란이 이끌리기도 했고
안학궁의 정전이 현 시점 한반도에서 가장큰 목재건축물이였을 것이다 라는점이 선정하게된 이유임.
발굴된 정보에는 안학궁에서는 고구려 특유의 붉은 기와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점에 궁에는 흑색기와를 썼을것이다와
초기에는 붉은색이지만 보수과정에서 바뀌었을것이다 등
안학궁 하나를 두고 건물의 건축시기가 주장에 따라 갈리고
기와또한 여러 주장이 존재하는 이슈덩어리 건물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저서 선정하게 되었음.
앞으로 건축과정과 완성을 글쓰며 근황 올리겠음.
너무너무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