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모르지만 아침에 씻고 난뒤부터 목에 땀띠마냥 따가운 증상이 있었음


내가 목이 예민한건지 모르겠지만 선풍기 바람도 간지러워서 발광을 하는 사람임.. 그 때문인지 목이 간지러워서 자꾸만 건들게 되더라구..


무의식이든 유의식이든 건든건 마찬가지라 변명은 못하겠고..




암튼

약국가서 사온 연고를 발랐는데 통증이 전보다 더 심해진거 같은 기분이 듬..

처음에는 그냥 가려운 증상만 계속되다가 약 바르고 난 뒤에는 따가운 고통이..


지금 목 상태는 통증도 통증이지만 자꾸만 손이 가려는 욕구가 있음.. 간지럼을 너무 타거든..


그래서 턱살이랑 목살에 힘을 주면서 욕구를 최대한 해소하고 있기는 하다만..


너무 고통스러워서 잠은 잘런지..


(참고로 알러지같은건 없지만 화장실에 나방이 있었다는 아빠의 제보가 있음)





요약:목 따가워서 잠.. 잘 수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