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을 시작한 초기에 한 외국 건축 유튜버에서 본 건물임.
너무 아름다워서 한눈에 매료되어 무작정 따라짓기 시작했음.
건축 입문이었던 당시 엉성한 표현력과 구조배치의 어려움으로 인해 그냥 방치 되었던 건물이었음.
지금은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겨 4년만에 완공을 해 보았음.
참조: 독일 드라헨 부르크
아래는 4년전 처음 스샷을 올렸던 게시글임.
정면
우측 측면
후면
왼쪽 측면
야간 촬영 샷
바닐라 촬영
오랜시간 끝에 완공을 하였음.
초보이지만 제 건축에 관심을 가져줘서 ㄳ.
1빠
어머나다
잘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