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작품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1910년 8월 29일~1945년 8월 15일까지 있던

치욕적인 역사의 모습을 기억하고 그 치욕을 잊지 말자는 의도로 만들었으며

그외의 다른 의도는 존재하지 않음.


본작품에 들어간 욱일기는 경술국치의 비극을 극대화 하기 위하여 넣은 연출이며

다른 의도는 없음.


또한 본작품은 일본을 폄하할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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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할 치욕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