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 지켜보면서 느낀점들이 있었음


- 모드가 필수인 이벤트는 저 개인 한정으로 열지 않을듯 함


- 우리가 치즐모드라고 알고 있던건 사실은 치셀이라고 하더군

정확히는 "치셀앤비트"

치즐모드는 다른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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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치즐" 모드

근데 우리가 마인크래프트 모든 맵들을 탈출맵이라고 말하듯이 그렇게 굳어져버린것 같노


- 이번 이벤트는 사실 엄청 거대한거 까지는 아니더라도 적당한 크기를 보고 싶었는데

미니어처 대회가 되어버렸음.. 물론 공지에 크기 관련 제한 문구는 없었으니, 상관없기는 함


- 참여율이 저조하지만 딱히 후회하거나 좌절스럽진 않음

생각보다 교훈을 많이 얻어가고 있기도 하고, 실패를 많이 겪어야 계속된 실패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기도 하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잖음?


- 적을거 있었는데 까먹어서 그냥 올리는걸루


3일남았지만 한번 참여해보는건 어떨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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