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흙탕물로 만든다
일어탁수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또 호랑이 없는 산에는 여우가 왕이라더니.
저는 많은 기모찌 시즌을 살아오면서
수 많은 유저들을 보고 게임을 즐겼는데
이제는 하다 하다 개나소나 정권 먹는다고
별 지랄을 다하는 모습이 웃깁니다.
아직도 기모찌에서 뭐라도 된 것 마냥
엘리트 행세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선동님 그립습니다
성현님 그립습니다
홍연님 그립습니다
언노운님 그립습니다
누룽이님 그립습니다
결론만 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관짝 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관짝이고 뭐고 얼척이 없네
힝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