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농 스포있으니 한회차라도 안봤으면 넘어가주셈)
초딩때부터 너무 좋아했는데
뇌화수체니 머니 건강이슈있었어도
사업을 계속 하다보니 경제관련 흐름은 계속 잘 읽는데
이번에 나혼농에서 정치할때 계속 아니 이 말까지 굳이 한다고? 싶은 부분이 많을정도로 안해야할말 구분 안하고 그냥 다 해서 동맹관계 만들기도 힘들고
뇌화수체 때문에 갑자기 논리적이게 설득될 부분에서 논리 다 버리고 감정적이게 나 아니라고 소리만 지르는거에서도 왜 저러지싶기도 했고
오늘만 해도 ‘전재산 다 썼다~’ 이런 멘트도 전엔 조금만 쓰고 그랬는데 이번엔 진짜 다 쓰고 했는데 그 말을 하자 마자 분위기 싸해지면서 다들 저기 공격할 기회다 느껴서 돈많은 중태 꼬셔서 양봉팀 공격한거지 중태가 정치를 잘한게 아니라 양봉이 정치를 아예 못하니깐 공격을 받지…
그리고 땅을 살릴수 있었는데 돈을 다 들고
공격받는 와중에 공격한 팀한테 감정호소 하는건 죽을때나 하는거였잖아 ㅜㅜ
진짜 그냥 살리는걸 익충사서 깔 생각을 안하고 돈 다들고 채팅치면서 시간보내는 사이에 땅 터치고 그거보고 아 저기 약하다 싶으니깐 더 공격가지 ㅠㅠㅠ
그냥 답답한걸 떠나서 변한 양땅 모습을 보는게 슬퍼서 생방 끔..ㅜㅜ
그으걸 굳이 여기에 쓴다고...?
오늘 모습은 막 엄청 답답한 느낌은 없었는데.. 내가 머장님에게 익숙해졌나.. 전재산박았다 말은 다른 멤버들도 다 했던 멘트라 그거에 큰 의미까지 둘 필요는 없고 돈 있는 그대로 계속 뽑고 남봉이랑 눈꽃이 필요하다면 바로바로 돈 주고 했었음. 중간중간 흥분한 모습은 보이긴 했지만 그건 쩔 수 없었다고 생각함!! 단지 아쉬운건 김치 가격이 너무 떨어져서 예상외로 막기가 힘들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