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전에는 상자깡 때문에 살짝 ㅎ... 싶은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5일차에 우리 부자였던 띵만 생각하면서 자만하고 있었음...
근데 경매 시작하고 생각보다 중태팀이 돈이 더 많아서 당황..
그게 영끌이었든 전재산 박은거였든 일단 양봉팀이랑 돈이 비슷한 거 부터 좀 놀람...
그래사 전재산 박아서 눈꽃 샀을 때 이게 맞나? 싶었음...
이 정도 가치가 있나..? 안그래도 초반에 김치 팔 때마다 돈 별로 안 벌리는 거 같아서 불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하는 게이들이 나보단 생각이 있겠지 싶어서 걍 봤음
갑자기 공격 러쉬.... 이때부터 답답한게 자기 땅인데도 우리 땅? 우리 땅? 하고 혼란스러워해서 보는 사람도 뭐지뭐지 싶었름.. 그리고 돈이 생각보다 안 벌리는 상황에서 계속 공격 받고 막나?했는데 결국 땅 3개 터지는 동안 제일 답답했던 건.. 솔직히 침착하려고 하느라, 멀티 안되가지고 몇 초, 몇 게이를 ui만 틀어놓고 회의장.. 농장.. 스폰 돌아가면서 마우스만 왔다갔다 하는 머장님...........
이해하긴 하는데 내가 보는 화면은 띵뿐이라 이게 맞나 싶었음..
여튼 땅 2개 남고 .. 그 뒤로 감정 동기화 되가지고 다른 팀들이랑 통화할때마다 좀 속상했음 ㅠㅠ
그리고 예상 외로 거인준팀과 중태팀이 엄청나게 격하게 싸워서 진짜 어나더구나...... 싶었고 스윗 눈꽃쌤이 거인준팀이랑 고블린팀이랑 대화할 때마다 띵 감싸주는게 너무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
킹메이커여도 좋으니까 오래 살아남자..!!!
+
개인적으로 이번엔 삼식 화면을 쭉 보고 싶음 ㅋㅋㅋㅋ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이번 회차 mvp가 있다면 그건 농약맨 삼식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띵팀 얼굴 확인하고 안 뿌리는게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식 전 회차부터 왜 이렇게 귀여울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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