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멋을 제외한 왕들의 배후성 계약 단계(총 3단계)
1단계(조건: 30렙): 공 10 무기
2단계: 강화
3단계: 강화 2
악어 배후성 계약 단계(총 4단계)
1단계(조건: 레벨 8찍고 초기화): 똥칼+스탯 20(+약 7렙)
2단계(조건: 뿔 찾기): 공 15 무기
3단계(조건: 30렙): 강화
4단계: 강화 2
멋사 배후성 계약 단계(총 3단계)
1단계(조건: 토너먼트 보상): 공 15 무기
2단계(조건 30렙): 강화
3단계: 강화 2
보면 알겠지만 악, 멋이 최종 단계 들어가면 남들 그제서야 2단계되게끔 설계된 느낌임.
(남들이 1단계되야 현 악멋이랑 비슷한 계약 단계 강함 수준)
바로 2단계에서 3단계되게 설계하지 않았을거임.
악, 멋의 레벨링이 딸려서 평준화처럼 보이지만 아니라는거임.(남들보다 단계 진행도가 빠름)
남들이 이제 배후성 계약을 따낸 것일 뿐 진행도 차이는 악멋이 더 앞이라는 것이지
레벨은 경험치 먹고하면 따라잡음. 게다가 만렙은 존재해서 성장 상한은 존재함.
성장상한이 존재하기에 스텟 20가치도 더 커지지
맞음. 50렙까지 하나의 스탯만 투자할시 스탯 각성 스킬 여는데 악어는 47렙만되도 각성 스킬연다
그니까 그러면 그 성좌를 얻을 개연성 및 대가 뭔가가 나와야되는데 그게 아무것도 안나오고 그냥 바로 붙여주고 담회차 무기나오는 거는 걍 평준화 맞음 무명도 직접 말했고
악어가 얻은 메리트는 무명이 평준화에 대한 메리트이며 후반성좌인 우라노스만의 메리트임
배후성을 얻은 것은 평준화가 맞으나 성장 진도는 좁혀진게 아님
ㅇㅇ 맞지 나도 얻는게 평준화고 이후 성장은 평준화가 아니라고 본다
사실 멤버들 성좌 준게 개연성이 맛이 없어서 그런거 평준화 소리가 나온거 같은데 성좌물 컨인데 멤버들한테 가는 성좌가 더 스토리가 있었으면 좋겠노
성좌 시스템이라 기연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으니 그렇게 생각하면 편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