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오르는 이 때 써야 내 글이 묻힐거같아서
그냥 내 생각이여
굳이 투기장 만들지 말아주고... 다르게 생각하면 넘어가줘...
3줄 요약 있음
1. 평준화 문제
별 생각 없음
진심으로
굳이 어느쪽을 고르냐면 난 환영합니다
우선 좀 여러가지로 분류를 해볼게
(생각이 없다는건 그냥 뭐든 재밌게 볼 자신있다라...)
(1)악어가 그럼 먼저 성좌를 얻는 과정에서 노력한거 무산된거 아니냐
0회차 때 혼돈을 일정 이상을 찍은 사람에게 지옥의 하늘이 관심을 가졌지
뭐 버그보상이니 뭐니 하는데 그것도 맞겠지만
임의로 주어진게 아닌 애초에 정해져있는 루트에서 버그보상으로 그 중에서 좋은걸 지급한 느낌인거같음
원래대로라면 토너먼트에서의 지급은 돌 주는 성좌들만 주는거 같았는데 변형해서 지옥의 하늘을 준거 같거든
너불 수닝만 봐도 알다싶이
그때의 스노우볼은 그 돌 성좌들인거같음
자 이제 노력한게 뭐냐? 버그발견, 0회차 혼돈 찍기
끝임
ㅇㅇ 그냥 기믹 수행하다가 얻게 되는 방식이 원래부터 아니였던거 같음 돌 성좌면 몰라도
그냥 내 추측이니까 혹시모르니 오피셜 절대 아님
물론 기믹성은 있겠지
그러나 혼돈 균형 질서 라는 스텟 이름처럼 각 스텟을 기준으로 어떤 트리를 타느냐가 기믹일 수 있지 중력 처럼?
너불의 시점에서도 질서의 존재한테 혼돈의 성좌가 관심을 갖는게 이상한 거라고 말한 것 처럼 스텟에서의 기믹성이 1차 배후성을 가르는 거라고 본다
그러니까 애초에 지옥의 하늘도 원래라면 이때 등장해서 혼돈 유저에게 갔어야 하는건데 0회차로 일찍이 만나게 해주었다 라고 하면 사실 뭐 할말 없지
그리고 이 연회장이라는 부분은 전독X에서도 성좌들과의 만남을 통해 설화를 계약하거나 하는 부분이기에 애초에 스텟을 위주로 성좌들이 정해지고 이 곳에서 계약을 진행하는 것 같음
(2) 차별점이 없지 않냐
이건 내 생각에 좀... 아닌거같음
우선 이 논리에서 중점은 남들 30렙까지 달려가는 동안 렙 초 시켜놓고선 다시 30렙 찍게 하면 똑같지 않냐?
그리고 4단계라더니 결국 최종이 같지 않냐
1번째로 7-8렙에서 초기화는 극 초반 경험치량이기에 광질 한번에 채워지는 양임 1회차 악어 시점만 봐도 경험치 되는 광질만 하면 금방 찍을 수 있는 양이지?
2번째 스텟 20을 이미 주어졌는데 최종이 같다?
만약 만렙이 100이라면 300 스텟에 20이 추가되어 남들은 각 스텟의 최종 스킬을 순보를 찍는 바람에 강제적으로 혼돈 균형 혹은 질서 균형 으로 가야하는 상황이라면 악어는 혼돈 질서 같이 전투에서 이상적인 루트를 타고도 순보를 찍을 수 있는 상황인거지
한계점이 존재한다는 부분에서 그 한계점을 돌파 할 수 있는 상황을 내준 것만으로도 이미 메리트는 크며 그 성장차이 조차도 7렙에 육박하는 스텟량으로 인해 남들과 아무리 레벨차가 나도 스텟으로는 밀리지 않는 것이 현 상황인거임
물론 아직 19렙이지만 그건 메인카메라로서의 단순 반복 노가다가 시점상 불가하기 때문인 것도 있고용
내가 볼 땐 이 두가지가 가장 큰 이유인거 같고
평준화에 대해 비관적인 이유가
해신 다곤지역에 의한 것이라 보는데
사실 그 당시에도 난 그냥
멸망당했을때도 악어가 멸망...? 그래도 메인카메라다 보니 좀 늦게 잡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이였긴 했지만 (후일담으로 중력 멘탈 터졌다 썰 들어보면 전혀 예상 못한 방향 인것 같긴하지만)
흠... 아쉽네 하고 별생각이 없었지 그 때의 갤러리는... 아비규환 그 자체였으나... 그냥 뭐 컨텐츠 이전에 방송이고 그냥 응원하던 팀 졌으니 다른 팀 시점 잼게 보자 이 마인드라...
(야구 제외... 삼성 개같은...)
물론 좀 불만은 있었지 동맹에 대해서... 방송을 생각해서 평준화 했다면 그 동맹정도는 어느정도 유지하다 파했어야지... 자신들의 파급력을 알텐데... 라는 정도...?
암튼 다 제치고 그 때의 이유가 다곤 사냥의 평준화로 인해 무력 순위가 재편성 되고 악어의 순위가 밀리면서 성장차이가 역효과가 나게되어 멸망하게 됨 이거였던 것 같음
그런 선례가 있다보니 사람들이 좀 평준화에 대해서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구
그러나 결론
난 별 생각 없고 그냥 재밌게 보자임
이럴거면 앞에 왜 저렇게 길게 썼냐고?
그냥...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은... 그냥 저렇다고...
2. 메인카메라로서의 성장 방식의 문제
뭐 쉽게 말하면 메인카메라의 장단점이지
우선 장점과 단점을 저울추에 올리면
내 생각에는 평형일거 같음
왜냐? 그냥 단적으로 보면 장점이 확실히 많긴 하거든?
근데 그냥 좀 컨텐츠가 아닌 게임이라 생각하면 단점도 무시못해서...
어느 게임이나 컨텐츠의 효율성은 노가다를 통해 만들어짐
뭐 롤도 결국 전투센스나 이런거 제외하고 무조건적으로 강해지기 위해선 메이플정글링 하거나 cs쳐묵기 밖에 없지? 효율성으로만 따지면 전투로 상대랑 줄타기하는 것보다 cs 15개 정도 먹는게 1킬의 효과와 같아 그냥 템뽑으려면 단순히 cs 3웨이브 먹는게 이득임
근데 전투하는 이유가 상대 성장 방해 때문에도 있지
그건 저리가라 하고
암튼 결국에 효율성을 따지면 결국 반복 작업이고 노가다임
그러다보니 메인카메라 시점에선 그런 반복적인 작업이나 노가다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도 지치고 피로해지는 작업인데 그냥 시청만 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당연하게 더 지치고 더 피로해지고 더 지루해지는 상황이 된다 그러다보니 그런 플레이가 불가능하고
그렇다보니 전체적으로 게임 플레이 관련해서 성장적인 부분 그리고 방플 뭐 여러가지로 단점이 많긴한데 일단 중요한건 플레이적인 부분에서 제한 받는 다는게 굉장히 많다는 거지
그러나 장점은 또 뭐냐?
우선적으로 메인 카메라 중점으로 돌아가는 진행임
설명 안해도 다들 짬밥으로 아시잖음 컨텐츠 봐온 짬밥들이 있는데... 이벤트가 생겨도 메인카메라 중심으로 생기는 이벤트들이 많지 물론 악어가 잘 찾아서도 있겠지만...
둘째 메인카메라로서 집단 지성의 활용이 가능하다
물론 현재 악어 국가엔 제갈 퐁 사마 멋 이 있어 커버가 되긴 하겠다만 결국 집단지성으로서 나오는 결과값은 자신의 지성에서 나온 결과에서의 오류를 발견하여 수정하여 더 완벽한 결과로 가는 그런 장점이 생긴다
셋째 전반적으로 메인시점 배려가 생긴다
영자 모니터링만 해도 이건 충분히 큰 메리트지만 이로 인해 주변 멤버들도 어느정도 방송을 위해 배려가 생기게 된다 사실 그냥 게임이였다면 악어고 뭐고 가장 강한 사람 초장부터 다굴 계속 쳐대고 성장방해하면서 다른 쪽 성장시키고 이게 보통의 상황일 테지만 메인 시점으로서 그 정도의 방해가 없는 것에 대한 이유가 생기지 물론 다른 시점보면 그것조차 할 여유 없이 바쁜 것도 있겠지만
물론 짜인 각본의 느낌이라고 받아들이면 안되지 결국은 방송이란 명목하에 뭉친 크루가 보이는 컨텐츠이니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방송 진행을 망치는 부분은 자제하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뭐 진짜 성장 방해할거면 집앞에서 그냥 대기타면서 나올때마다 죽이려들고 그러고 있으면 됨 사실 이게 더 평준화되지 가장 강한 3명정도 뭉쳐서 악어 나올때까지 그냥 죽치고 있다가 나오기만 하면 물어뜯고 하면 그만인데
그러고 다른 쪽 성장 되면 교체하고 이게 효율적일진 몰라도 한사람 끌고 나락 보내는것 정도는 가능하니...
이런 극단적인 상황을 하지도 당하지도 않는 이유는 방송이기에 생기는 거지
뭐 암튼
방송 장점 단점인데
첫번째 장점이 사실 단점을 다 상쇄 할 수도 있는 큰 메리트기 때문에
이게 어찌보면 장점이 커보이지만
게임 플레이의 중점을 맞춰보면 그냥 비등비등 해보인다 임
3. 개연성 부족
흠 이건 솔직히 할말 없음
내가 제작자도 아니고 개연성 만줘면 제작자가 갑작스레 만들어도 개연성이 있구나 하고 넘어가게 되는건데 뭐...
비유하자면...
악당이 갑자기 강해져서 나타나서 주인공을 개팸→알고보니 악당이 폐관으로 쥰내 강해짐→주인공 갑자기 각성→알고보니 숨겨진 힘이 있었음→주인공 우승
이런식으로 만들어져도 억지 개연성이 되더라도 만들어지는게 개연성이라... 원래부터 짜여있었든 만들어냈든 개연성에 대해선 할 말 없지 뭐...
개연성이란 말을 빌려오자면 허울 뿐인거임 말이 안되는걸 말이 되도록 하게 하는
그게 뭐가 됐든
해신 평준화로 이야기 지어볼까?
악어 독주 → 이유 : 위치가 너무 강해서 → 위치가 너무 강하면 성장차를 좁혀서 평준화시키자! → 다곤지역 사냥 버프 → 악어 과 연합파 성장차 좁혀짐 → 다 대 소 구조라 전세가 뒤집혀짐 → 역추월 하여 악어가 멸망당함
이런식으로만 써도 개연성은 만들어진다는 거임 이야기의 흐름만 만들어지면 그게 개연성이거든
뭐 개연성이 말을 어렵게해서 뭔가 완성된 그걸 개연성이라고 생각하는데 개연성은 말 그대로 이게 말이 되게끔 만드는게 개연성인거임 그 과정이 억지스럽다가 문제라면 문제여도...
물론 억지스럽다도 할말 없어지지 그만큼 스토리에 신경써서 갑작스레 만들어내면 그것도 개연성이 보충되는거니까
그러니 이 부분은 우리가 왈가왈부 할게 아닌거지 뭐...
이건 우리는 조금 억지인거 같다 or 적당하다 정도만 말하고
늪지대 측에서 내부 회의로 이건 좀 억지네 해서 수정하고 이러면 개연성이 부여되는 거임
예 거창하지 않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의 논리가 개연성의 논리거든...
암튼...
그냥 내 생각이여... 나 이 글 쓰는동안 잠잠해졌으면 뒷북울리는거 되는데...
그건 또 싫긴한데...
예... 끝임다...
다시 말하지만 투기장은 바라지 않음...
오히려 좋게 말해주면 나도 이해하고 그렇군 할 수 있으니 투기장으로 만들지는 말장!!!
3줄요약
1. 평준화는 내 입장에서 별생각 없고 굳이 따지자면 사실 평준화가 되어도 악어가 어느정도 유리한 점이 많다 그러니 그냥 재밌게 보자
2. 메인카메라 장점 단점 따질거없이 똑같으니 그냥 방송은 방송으로 보자
3. 개연성이고 나발이고 그냥 방송을 재미로 보자
결론 : 방방봐
근데 지금 평준화 조금은 심각하게 봐야될게 맠5 해신r만봐도 평준화 때문에 카폐가 불탔는데 이게 지금 이번 대규모에서도 도태된다 싶으니까 평준화 시켜주는게 앞으로 다른 컨텐츠에서도 굳이 선발대 가야함? 가면 손해아님?이라는 여론이 생성되는 순간 청자들 갈림
진지하게 좀 다른게 이건 rpg기반이 아니라 야생기반이라 같게 생각하면 안됨
음... 그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노... 난 사실 연회장이라는 이름이 붙혀진 순간부터 모두가 배후성을 얻겠거니 라고 생각한 것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이유기 있는 거같음 말그대로 성좌물로 유명한 소설에 나온 이 연회장 시나리오는 그런 시나리오였거든 원래는 그 주인공이 갑자기 지가 성좌된다고만 안했으면... 아무튼 내가 쓴 글에서 애초에 평준화가 아니라 원래 이 자리에서 다 얻는게 맞는데 악어만 버그보상으로 좀 일찍 만나게 해주었다 라는 시점으로 봤다 라고 말한거임 근데 이것도 맞말임 선발대가다가 도태되는 사람들 끌어올려주면 선발대 갈 이유 없지
근데 이러니까 내가 투기장 여는 것 같네... 내가 내 생각을 온전히 글에 담지 못한 멍청함 때문이니... 봐주쇼... 내 생각을 좀 보충해서 적어둔거라고 생각해주면 고맙겠음...
근데 다른건 다 맞는데 메인카메라로써의 이점?은 아직 잘 모르겠노?그게 성장에 지장을 주는건 아닌지라 오히려 라그나로크 현시점에선 단점이 더욱 크다고 생각되노
사실... 등가 교환이라고 생각되긴 하는데 현상황에서는 초반이다 보니 성장에 가세를 해야되는 시점이라 단점이 확실하게 두각되는거 같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