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회차 - 우승: 사실상 너불 수닝 악어 공동우승
2회차 - 녹아 획득 - 토너먼트 우승 - 부왕 배후성 획득
원래 부왕 배후성은 없는건데 토너 우승으로 생긴거니 그 부왕 배후성으로 이제부터 스노우볼을 굴리는거지 지금까지 굴린 스노볼은 없다고 생각함.
평준화론은 이해가 안가노
0회차 - 우승: 사실상 너불 수닝 악어 공동우승
2회차 - 녹아 획득 - 토너먼트 우승 - 부왕 배후성 획득
원래 부왕 배후성은 없는건데 토너 우승으로 생긴거니 그 부왕 배후성으로 이제부터 스노우볼을 굴리는거지 지금까지 굴린 스노볼은 없다고 생각함.
평준화론은 이해가 안가노
갑자기 뜬금없는 성좌가 붙은거에 무기도 지급이라어 평준화인거지
그니까 그건 다른게이들이 말하는거처럼 해신 직업같은 개념인거지
해신 직업은 명확히 어떤 방식으로 얻는지 명확하게 나와있잖음 근데 이번 성좌는 임의로 배정한게 보이니까 그러는거지
임의배정이랑 평준화랑 무슨관계지...? 심지어 악어같은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더 쎈 배후성을 받았는데...
해신직업 =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선착순으로 직업을 선택해서 직업을 얻었잖음 그럼 이번 성좌는 어떻게 얻었냐?
내 생각에는 원래 30렙 찍으면 모두 배후성 획득이 기본이고 악어 같은 경우 토너먼트에서 특정조건 만족으로 조금 일찍 획득한거라 생각함
그니까 단순 렙을 올린다고 모두 배후성 획득이 기본이 되는거 자체가 평준화라고 어떤 컨텐츠에서 2티어급 무기를 레벨 올렸다고 줘
마크에이지 3 돌아온 전설?
이게 rpg컨텐이였으면 평준화 이야기가 나올만한데 야생기반이라... 평준화 얘기는 아직 너무 이르다는 느낌이 들긴함
ㅇㅈ
그냥 평준화라고 하는 사람들이랑 아니라고 하는사람들은 이 컨텐츠에 대한 시점이 서로 저 반대를 보고 있는거같노.. ㅋㅋㅋㅋ 지금 서로 이해 못하고 있음 나도 대체 왜 평준화라는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노
사람들이 뭔가 성좌물이라니까 rpg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는거같음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야생컨인데...
맞지 야생컨 스노볼은 약탈한정이라고 생각해
성좌가 메인이고 곧 히든인데 그걸 도태되었다고 배정해주는거 자체가 평준화지
원래 모든 맴버에게 배후성을 주는건 애초부터 확정이고 악어가 받은 보상은 특정조건을 통해 그걸 조금 더 일찍받는 거였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음
그게 평준화임 왜 배후성을 주는게 왜 확정인데?
그냥 사자랑 성좌랑내기해서온거라고생각하면될듯
지금 컨텐츠가 야생기반인거지 메인이 성좌임. rpg아니지. 근데 성좌=히든인데 그냥 낚시 농사 했다고 상위성좌를 주면 누가 성좌를 얻기위해서 빌드업하고 강해질려고 하냐?
낚시 농사는 그냥 명목적인거지 원래 줄거였는데 그냥 청자들 재미있으라고 붙인거일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함
그럼 왜 모험을 하는거지? 그냥 가만히 있어도 주는데 솔직히 지금 선발대 모험하는 사람이 손해임. 그냥 스포너 박혀서 좀비잡는거랑 농사 낚시가 이득이지
선발대 모험한게 없음. 이번회차 모험은 유적때문이었음. 그리고 스포너 박혀서 좀비 농사 낚시가 이득이 맞아서 어제 방송끝나고 회의 한거 아니냐?
그게 문제지. 애초에 성좌를 토너보상으로만 풀었는데 이걸 그냥 개연성없이 정해진대로 주는거임 하면은 왜 대규모를 하는거지? 히든의 의미가 사라지고 도태될것같으면 진도를 선발대수준으로 올려주면 어디서 몰입감을 느끼지?
그니까 토너 보상이 배후성이 아닌 것 같은데? 너불은 미소스 성유물 수닝은 샤렛 성유물 악어는 추가스텟20 및 남들보다 정말 미미하게 강한 배후성 배정
넙은 무명이 애초에 악어랑 동급이라해서 이해가 되는거고
약간 다른 개념인거 같은게 히든은 맠에의 사신수 무기 해신의 3대마수 무기 등 이런걸 우리가 원래 컨텐츠에서의 히든인데 지금 배후성이 저정도의 개념으로 칭해지는게 아닌 거 같아서 이후에 나오는 3신이나 흑룡 황룡 셀 뭐 이런 쪽이 종결 무기 즉 히든급이라고 치면 지금 나오는 배후성은 그냥 거쳐가는 성장 과정 중 개척자 무기 산거 정도 아니냐...? 애초에 토너보상도 0회차는 다 돌 성좌 주는 거 같았는데 악어만 특수 경우로 배후성 미리보기 준거 같은데... 멋사 같은 경우도 배후성 선택권으로 미리 먹은게 아닌 연회장에서 준걸 보면 그냥 말그대로 원하는 성좌를 선택하게 해준 것일 뿐 원래부터 정해진 왕들에게 주어지는 기본 배후성인 거 같은데 이걸 히든으로 분류해서 나오는 오류인거같앙 정리하자면 우리가 느끼는
성좌=히든이다 개념이 지금의 오류를 만드는 거 같음 만약 진짜 히든이였다면 유료로 성좌의 돌이 풀릴 일 도 없을 것이고 획득한 개인만 얻을 수 있는게 히든이니... 조금 다른 개념으로 봐야 할 것 같앙
그.. 내 말 이해한거 맞지? 토너 보상이 배후성이 아니라 성유물 즉 돌이고 악어 같은 경우 메인카메라니까 좀 근들근들대고 뽕맛 좀 주려고 미리 배후성 찍먹 시켜준 것 아니냐? 그러면서도 토너 보상으로 약간 더 강한 배후성 지정해주고
지금 성좌는 준종결 무기급임 해신 맠에로 치면 크타니드에기르개척자 무기렉스의 명작 무기임 근데 이게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정해졌다는 점에서 평준화라고 하는거고
그것도 우리가 추측한 것일 뿐 실제 오피셜로 이게 준종결급 이라는 건 안떴음... 우리가 근들갑 떠는 걸 수도 있고용... 사신수 3대마수 등 이정도 급의 성좌들 위에 늪컨 내 인지도를 가진 성좌급 캐릭터들은 충분히 많음 이게 내가 볼 때는 개척자 무기 렉명 무기는 직업 무기와 동급이라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한 해석과 다른거 같농!!
3대 마수급 사신수급가 악어 컨텐츠에 차지하는 비중을 봤을때 이게 준종결급 무기가 아니라면 그건또 그거대로 문제일꺼 같은데?
그것도 맞는거 같긴한데 지금 현재 상황에서 볼때 방금 내가 쓴 댓글처럼 셀 흑룡왕 뒤오의 주인 등 이쪽이 에나 뒤오 트리아랑 동급은 아니다보니 오히려 저쪽을 난 준 종결로 봐서 그런거 같앙 서로가 생각하는 기준이 다른 부분에서 찾아오는 오류인걸로 보이농!! 근데 필자게이 의견도 맞는 말인거같음!! 사신수와 3대마수의 위치가 너무 낮지만은 않다보니 그렇게 생각이 되기도 하노!!
사실 시민들이 적어서 그런게 있는 거 같기도.. 하농 난 오히려 이 배후성을 통해 시민과 왕들의 차이점이 생긴다고 보는데 약간 중점이 지금 얻는 배후성들이 히든 직업이라고 느끼는 것 같음... 그동안의 별무리 속삭임들이나 이런건 그냥 후반에 나올 도파민 미리보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다들 다른거 같노...
맞지 배후성이 왕과 시민을 구분하는 요건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함
뭔가 우리가 초장부터 성좌들은 모두 히든이다 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서 생기는 오류인거 같앙 나도 히든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좀만 생각해보니 고정관념인거 같아서 비우고 보니까 히든이면 애초에 돌을 살수 있게 할 일도 없겠거니 싶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