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악어,멋사가 1단계 더 빠른 진행도를 가져야되는데
레벨도태라 진행단계가 똑같아져서 그렇게 느끼는거임
따지고보면 30이상 찍은사람들도 잘해서 앞서나가는 축인거지 평준화된게 아님 악어멋사도 레벨에 올인해서
레벨30이상 찍었으면 다른사람보다 훨씬 쎘을텐데
원래는 악어,멋사가 1단계 더 빠른 진행도를 가져야되는데
레벨도태라 진행단계가 똑같아져서 그렇게 느끼는거임
따지고보면 30이상 찍은사람들도 잘해서 앞서나가는 축인거지 평준화된게 아님 악어멋사도 레벨에 올인해서
레벨30이상 찍었으면 다른사람보다 훨씬 쎘을텐데
모든 게이들이 아무런 조건 없이 성좌를 얻었다는 것만 해도 평준화가 맞는데
레벨 잘 굴렸으면 쉽게말해 무기의 레벨이 악멋이 2렙이고 나머지는 1렙이어야 하는건데 이렇게 불탄정돈가? 그냥 악어가 먼치킨 못찍어서 그런거 아님? 아무런 조건 없다기엔 쭉 낚시만 한사람도 있고 레벨1등정도면 조건엔 맞는거같은데 토너1등 한번 한걸로 얼마나 앞서가길 바라냐?
ㄴㄴ 성좌를 어떤 방식으로 얻었는지가 문제지 지금 아무런 이유 없이 준종결급 무기가 엄청 풀리고 있는데
이 사람은 글마다 가서 평준화 맞다고 땡깡부리고 있네... 그냥 본인만의 의혹이자 과대망상인 것 같은데
무명도 평준화 맞다고 했는데 내가 떙강 부리는거냐?
무명이 뭐라고 말했는지 확인해볼게. 다시보기 타임라인 좀 알려주겠음?
이게... 사실 나는 평준화는 맞다고 보는데 이게 그렇게 심각한 문젠지는 모르겠음나는 악어가 스노우볼을 못 굴린 건 재화수급 관련 문제지 성좌 관련 문제는 아니라고 보거든지금 다른게이들이 레벨 30 찍어서 얻은 건 스킬 없는 무기 하나인 걸로 알고있는데이건 악어가 레벨이 낮아서 생긴 문제라 성좌 평준화랑은 별개로 봐야한다고 생각함반면 악어가 강한 건 이번회차 까지고 따라서 이번회차에 어떻게든 전쟁을 하는게 맞는 거였는데재화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스노우볼을 못 굴린거지
이게 맞긴하지 사실 무기 평준화와 별개로 지금 강한시점에 전쟁을 하지 못하고 약탈이나 이런게 어려우니 스노우볼을 못 굴린게 크긴하지
애초에 평준화 맞다고 해도 지금 성좌들이 고작 0회차2회차 토너보상인데 이걸로 얼마나 굴리길 바라는건지.. 이게 준종결무기급이 아니고 하나씩 가지고 있어야할 직업무기 느낌같은데 이거 안주면 넘. 노잼되지 않을까 다들 어느정도 쎄져야 싸우는맛이있지 스토리도 쌓이고
어제 후기 시간대에 평준화가 맞다는 뉘양스로 이야기 했을꺼임
ㄹㅇ 이게 맞는게 지금 성좌들이 자기 컨텐츠에서나 준종결급이지 라그나로크에서는 잘 쳐줘봐야 누구나 드는 개척자무기 정도고 정배는 직업무기라 그리고 악어는 여태까지 스노우볼 굴릴 시간은 많았음. 다만 재화 수급 이슈랑 겹쳐서 그게 빠그러져서 그렇지
그거 내 기억상으론 평준화가 맞다가 아니고 악어멋사무기는 진행도가 더 빨르고 쎈다 라는 말 아니였냐 이게 어케 평준화라는 말인지
안준다기 보다는 그 무기를 주는 과정의 개연성이 많이 아쉬운 느낌이라서 그런것도 있음
궁금한게 어떤 부분이 어떤 멤버의 성좌가 개연성이 마음에 안먹은거지
멤버쉽 다 봤냐? 만득이 말한것처럼 8명의 플레이어 중에서 악어보다 레벨이 높은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악어보다 강한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했음. 그리고 성좌가 선택한 이유같은건 해석본에 다 나와있고
만득 글 링크:
https://gall.dcinside.com/minecraft/80680
나는 솔직히 말하자면 "사자와의 내기"가 왜 들어간 건지 이해가 조큼 안된다 그냥 하위 성좌들의 추천을 받았는데 마음에 들었다 식이었으면 개연성도 챙기면서 납득도 갔을텐데
근데 사자와의 내기라는 부분은 악어의 성좌만 이야기했고 다른게이들의 성좌는 누군가와 내기를 했다고 이야기했는데
글쎄 납득 안하던데? 만득 농사 제일 먼저 했고 그래서 자연의 대모 관심 받았고 리타도 마찬가지로 낚시 제일 먼저해서 세월을 낚는 강태공의 관심을 받았지. 그 이후 각각이 다른 이에게 전달했다는 내용이 나왔는데도 낚시만 했다고 농사만 했다고 주는게 말이 되냐고 하던데?
내 말은 그 내기 라는 말이 왜 들어갔냐는 거임. 차라리 이전 회차의 플레이 내용과 엮어준다면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됬을 것 같아서 한 말임. 물론 그냥 누군가와의 내기로 왔다고 해도 되지만
내가?
아 그냥 다른 사람들
근데 나는 오히려 성좌물이라서 저 발언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원래 성좌물에서는 성좌들의 유흥과 내기로 모든 이야기가 써져서 그게 마음에 들었는데
아하 그건 아마 악어 스노우볼이 빠그러져서 욱한 게이들인 것 같음물론 내 생각에는 어차피 주는 거 개연성을 조금 더 이어붙여주자는 취지로 한 말이었고이 "어차피 주는 거"에 동의를 못하는 게이들은 그냥 "우라노스급 배후성"이 어느 위치인가에 대해서 입장이 달라서 그런 것같음. 이게 준최종무기라고 인식하면 평준화로 보는 게 틀린말은 아니거든. 다만 컨텐츠 내에서의 취급을 보면 잘 쳐줘도 개척자무기여서 그렇지솔직히 악어 스노울볼은 아쉬운 거지 이걸로 평준화라고 화낼 건 아닌 것 같음
음 하긴 초월자인 성좌들의 생각을 인간이 재단하면 안되기는 하지 다만 그걸 시청자가 납득하게 풀어내냐 못하냐는 다른 문제기는 해서 지금처럼 납득 못하는 사람이 많으면 아쉬운 거긴 하지
그거슨 아마 시청자게이들이 역대 대규모와 달리 성좌물이라는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한게 좀 커보이긴하노
일단 지금은 기획 자체가 모두에게 뿌리는 거니 ㅇㅈ이긴 함 근데 이게 나중에 악용되는 건 막아야겠지 예를 들어 악어가 남봉 중력 수닝 리타를 멸망시키고 4 : 1을 하고 있는데 악어국가가 너무 강하다는 이유로 갑자기 상대연합에 준종결급 무기를 아무 개연성 없이 "사자와 내기를 했는데 너한테 가래"라는 식으로 나오면 역대급 망컨텐츠 되는거라 이것만 주의하면 될듯?
그치 그건 4때 카우아마냥 탈지도? ㅋㅋㅋㅋ
그쳐 그건 맞는말이긴하지 근데 그런 상황은 절대 안나올거같긴해
반면교사란 말도 있고 무명 실력도 좋으니 그럴 리는 없겠지 ㅋㅋㅋ
악어 컨텐츠에 사신수 비중이 어느정도인데 그걸 단순 직업무기 급으로 치부한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아무리 성좌물이라지만 각 세계관의 종결급 무기가 직업무기 급이다? 심지어 그 무기를 감자농사하다가 얻는다 이게 진짜 평준화가 아니라고? 난 솔직히 잘 모르겠노
그런 상황나오는 순간 갤러리는 폐쇄을 해야하는 상황이 ㅋㅋ
그건 근데 컨텐츠마다 다른거지 솔직히 마크에이지3 때 사신수 무기가 해신에서는 직업무기급 성능이기도 하고 아직 무기가 종결인지 언제 뭐가 풀리는지도 모르는데 벌써 근들갑 떠는거 좀 그래..
도대체 평준화에 불만이 왜 이렇게 생기는거임? 이해를 하려해도 할 수가 없네 ㅋㅋ
음... 각 세계관의 종결급은 따로 있지않냐? 마크에이지는 에뒤트 추가로 흑룡 엑스칼리버까지 해신은 셀 그리고 컨텐츠 내에 나온 적은 없어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니알라토텝 같은 것도 있고
맞긴한데 솔직히 세계관 최강자라는 위상을 생각해봤을때 아쉬운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
사실상 그쪽은 논외로 치지 실질적으로도 마크에이지를 주로 이루는건 사신수기도 했고
근데 그게 지금 무기가 봉인도 안 풀린 시점에서 벌써 근들갑 떠는게 보기 좀 그래서
사실 타 컨텐츠에서의 위상도 위상인데 얘네를 들고 몇회차까지 전쟁을 하냐가 중요한 거 아닐까? 한 10~12회차 전까지 쓰다 이 시점에서 상위 성좌 획득으로 이어지면 납득할 만 한데 그게 아니라 무슨 15회차가 되도록 이 무기로 싸워야 하면 그건 컨텐츠 설계가 잘못된겨지 그리고 1인 1성좌 제한이 걸린 시점에서 무조건 초반 성좌는 배분되게 되어있어서 이건 무명의 의도라고 생각해 그래서 직업무기급 위상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만약 직업 무기라 치더라도 그 직업무기를 얻는 과정의 개연성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니까 그러지 예를 들어 마크에이지에서는 개척자 무기를 네더의 별로 구입을 해야했고 해신에서는 퀘스트를 클리어한 순서대로 원하는 직업을 고를 수 있었는데 이번 랔나에서는 그 의도가 불투명하고 그냥 원하는대로 배정을 해준 느낌이 강하다는걸 부정할순 없다고 생각해
끝나고 마지막 노가리때 말하긴 해 대신 악어거는 좀 더 쌜거라고 하노
악어가 왜 약한거지 부왕중에 성좌 얻은건 멋사밖에 없는데 제일 쎈거 아닌가ㅋㅋㅋ
나는 개인적으로 회차를보면 악어랑 멋사는 15공격력의 무기를 얻었고 그리고 성좌와 이야기를 나눈거를 보면본인은 4단계로 힘을 준다했고 남들은 3단계라 했으니 악어랑 멋사는 일단 렙낮은거 빼고는 앞서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악어는 스텟도 얻기도 했고 그러한거를 보면 솔직히 지금 불타는게 아직 잘모르겠노 나는 부왕이 성좌계약한것도 충분히 크다고 본당 나의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