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나온 맴버게이들의 시점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후기를 쓴다.
1. 수닝
신랄하게 털리고 그나마 레벨작하면서 22렙 찍고 끝났음. 그나마 증오의 돌과 심층암 에메랄드 등으로 이득은 보나 여기 저기 얻어 맞는게 보이노.
2. 리타
의외로 몹 스포너를 이용한 노가다와 옆에 웅덩이를 만들어 낚시를 병행하며 돈보다 렙작을 우선 하고 있음. 그렇기에 끝에 25렙으로 끝나노.
3. 남봉
이계의 신격의 간택과 더불어 스킬이 존재하는 무기를 얻고 2번째 신전에서 얻은 봉인된 돌인 쇄도를 얻었음. 특히 33렙을 찍어 많은 성장을 했지. 아마 이번 회차중 제일 많이 성장한것은 남봉 같노.
4. 중력
오히려 돈보다 렙작을 크게 하면서 이번회차 32렙을 찍고 무기를 받았노. 허나 의외로 악어보다 공격력이 딸린 10짜리 무기를 받으며 솔직히 중력이 들고 있는 네더검이 더 쌔다고 느껴졌음. 의외로 성장은 애매했노.
5. 악어
제일 문제노. 19렙으로 끝났는데다 얻은것도 몇 없음. 그러나 맨 처음 계약 성좌가 4단계라는 파격적인 성장력에 이미 20스텟이라는 거진 7렙 차이를 매꿀 스팩으로 싸우고 있음. 거기에 업글되며 15짜리 대검이 되며 더이상 무기가 필요하지 않게 되었고.
이렇게 보니 악어와 멋사가 성장을 못하고 있노. 특히 악어의 경우 메인 카메라 입장이다 보니 다른 맴버게이들의 노가다를 못하고 있는 입장에다 그탓에 악어는 따로 성장 방법이 너무나도 제한적임.
그래도 그나마 성장은 못해도 돈은 확실하게 벌고 있으니 그나마 위안이지만 지금 렙차가 너무 심하게 벌려지는것도 문제에 악어 국가는 악어만이 아닌 멋사도 렙업을 하면 업글이 되다보니 솔직한 입장으로는 다음 회차에는 돈보다는 렙업을 좀 신경쓰였으면 함.
참고로 중력 남봉은 이번 회차에 10렙이상을 올리는 쾌거를 보여주었기에 가능하다고 본다.
사실 유적 찾는다고 3500 가는것만 아니었어도 레벨이 24는 되었을 것 같은데 ㅋㅋㅋ
그것보다는 이번 낚시 버프가 선넘게 사기였음. 중력쪽은 올 낚시로 한건지 경험치 병만 10세트를 넘게 먹더군
올 낚시는 아닌 것 같은게 낚싯대 사가는 걸 2개밖에 못봐서 아마 중력이 혼자 낚은 거던가 두 사람 게이의 물고기였을 거임
확인 결과 중력이 스켈레톤 몹 스포너 노가다 + 낚시에 시민게이들이 경험치병을 뿌리면서 먹었음. 신기하게 낚시로 낚을때 얻는 경험치도 의외로 올라서 그것만으로 5렙 찍노
암튼 낚시가 사기인 건 맞아서 낚시는 해야 하는게 맞지
근데 중력 성좌가 "ㅇㅇ 현재를 뛰어넘는 이가 나온다면 너에게 관심을 끌 것이다" 같은 뉘앙스로 말했던 것 같은데 남봉이 33렙이면 성좌 ntr인가...? 아니면 질서 스텟 수치라 그대로 중력 유지일까?
아마 이계 신격때문에 선택은 안할거 같음. 만약 선택하면 그 성좌가 다른 애들한테 맞을지도?
아 생각해보니까 남봉은 이계의 신격이었지 ㅋㅋㅋ
악어가 아마 지난 회차부터 훈연기랑 용광로에 쌓여있는 경험치를 아직 안먹어서 아마 20렙 초중반까지는 되지 않을까 싶노
그거에 낚시가 버그였음. 특히 남봉 중력은 이번 회차에만 경험치병을 10세트 이상 흡입했고
그러니까... 일단 다음회차에 악어가 30렙을 찍을려면 낚시하는거 아니면 진짜 북쪽 마을 근처에서 숨어있어야 될거 같은데
차라리 다음 회차는 낚시 돌리는 사람과 멋사는 몹 노가다 하는것도...
돈 경치중에 택1을 해야해서..
지금 어느정도 만든게 있다보니 그나마 잘 굴릴수 있게 되었고 이제 렙업에 신경쓰긴 해야함. 다들 렙 2~30을 찍어서 성장 차이가 나기에....
그리고 악어와 멋사 2분이 30렙을 달성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1~2회차는 레벨에 집중해야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