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부스팅이 막혔으니 우리는 더욱 많은 고민을 해야 함.
그러니 침대방을 만들 때 중요시해야 할 점과 라그나로크와 마크에이지 간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함.
이 글이 수성을 준비하는 각 국가원 게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성불하겠음.
침대방 만들 때 중요시해야 할 점
1. 최대한 빠르게 신호기로 침투할 수 있게
2. 최대한 상대가 접근 못 하게
두가지를 살려둔 침대방이 베스트지 아무래도?
라그나로크와 마크에이지 간의 차이
★ 플라이(헤르메스) 스킬이 풀리지 않았다.
→ 그렇기에 님플없?과 같은 배째라 식의 악독한 구조물을 만들 수 없다.
→ 하지만 동시에 침대방 수색의 난이도가 상승했다.
- 다른 국가에서 블럭 설치/파괴 불가능?
이건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는데 다른 국가 내에서 블럭 설치와 파괴가 불가능한 걸로 알고 있음.
치치가 들어왔을 때 국가 등록 하기 전이라 농작물을 못 캐다보니 국가 추가해달라고 한 기억이 있음.
다만 전쟁을 걸면 설치/파괴가 가능해지는 건지는 모르겠음.
- 스마트 무빙이 없다.
기존에는 바닐라 마크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기상천외한 구조물과 통로를 만들 수 있었는데 그걸 쓸 수 없다.
- 버전의 차이
훨씬 높은 마크 버전에 왔고 침대 부스팅이라는 사기적인 침대방 기믹이 막혔지만 그만큼 특이한 기믹들이 여럿 생겼다.
그래서 일단은 원래 마크에이지처럼 전쟁 중인 상대 국가에 블럭 파괴&설치가 가능하다고 가정하고 떠올린 의견을 내보자면
작전명. 꼬우면 다락문 갖고 오던가
상위버전은 특정 블럭을 이용하면 엎드릴 수 있음. 이를 이용해서 벽을 몇 중으로 깔고 침대방 내부에서는 다락문이 있어 쉽게 나올 수 있지만 밖에서 들어올 때는 다락문을 갖고 오던가 아니면 긴 시간을 투자해서 벽을 다 부수고 들어오던가 하는 구조의 침대방을 어떨까 함.
조금 더 보완하자면 흑요석으로 둘러싼다면 기어나올 곳은 빠르게 부술 수 있지만 색이 비슷한 석탄 블럭 or 흑암 등으로 막고 침대방에서 나올 때 캐서 거기로 엎드려서 나올 수 있는 구조로 만들 수도 있겠노.
- 단점 : 벽을 여려겹 쌓을 수록 상대의 다락문 필요성이 커지지만 엎드려서 움직이는 건 매우 느리기에 그만큼 리스폰하고 복귀할 때 시간이 늦어진다.
이거 말고 상위버전에서 가능한 다른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 달아줘라!
다음에는 상위버전이기에 가능한 수비 전략을 몇 가지 들고 와보겠음.
내성 구조가 이미 지어져 있어서 좀 애매하긴 한데 맠에3 돌아온 전설 때 악어 2국가에 적용된 방식(밤하늘)을 차용하면 이것 정도는 여전히 유용할 것 같음 내성 자체를 검은색 콘크리트 블록으로 감싸버리면 상대 입장에서는 블록을 다 깨지 않는 이상 침대방 찾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물을 설치해서 나오는 방향으로는 쉽고 빠르게 들어오는 방향으로는 느리게 하는건 어떠냐?
수영으로 엎드려서 가는걸 생각했음
약탈 얻고 엔더진주만 많이 구할수 있다는 가정하에 침대방에서 각도 맞춰 사용하면 바로 신호기로 이동되게 할 수 있다면 수성할 때 안 맞고 올라갈 수 있어서 잘 막을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