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 근들거릴것들이 좀 부족한 것 같긴 하노


예를들어 1회차부터 아스트롬 성 내부에 존재하는 시민npc들 대화말에 강조 되어있는 포인트라든가


지난 살찾부터 이어져온 떡밥이자 나름 준수한 뒷배경이나 설정 ,스토리도 부여된 야생기믹중 하나인 붉은 손아귀 성좌를 재화 만원에 소모해버린 것이나

각 마을을 수호하는 신수들 , 그것들을 숭배하는 시민들,

혹은 초록색 잔상을 보았다는 시민 등등 이런 재밌는 설정을 부여해놓았는데 그걸 잘 이용하지 않는게 아쉽노


이런 근들거리는 스토리나 설정으로 이어지는 기믹, 이를 수행한 플레이어 혼자만이 먹을수 있는 히든.


이게 예로부터 도파민을 가져왔었는데


마크에이지의 렉스의 명작이나 해신의 강화권 , 각종 무기 등등


지금으로써 바램은 다양한 성좌들과 성유물을 빨리 풀어줬으면 좋겠음


이미 모든 멤버게이들이 중상급성좌들을 먹은 상황이니까 하급 성좌나 중급 성좌를 히든으로 배치해 도파민 같은걸 주는 방향도 좋아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