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이 아닌 단순히 내 시점으로 본 2군게이들을 서술한 글임.
힘들었던 일상에 웃음을 선사해준 환한 웃음이 예쁜 치요.....
평소 무시당하기 일쑤였던 나에게 프사를 그려줬던 하쿠마....
개성적인 목소리와 털털한 성격으로 내게 가장 많은 영감을 줬던 류키....
2군게이들 중에서 제일 탱킹을 잘해주는 착하고 따뜻한 사기....
앳된 보이스와 초절정 귀여움으로 늪지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치치...
T의 극치와 막내 온 더 탑의 수장인 요요....
늦게까지 방송해주고, "늘하"를 치면 항상 잘 읽어줬던 마늘....
청순한 보이스와 항상 활기 넘치는 모습이 가장 멋진 재민....
나는....!!! 2군게이들이 모두 개추!!!
2군게이들은 내게 만족감과 성찰이라는 선물을 준 감사한 게이들임!!!!
내게 늪지대 2군은 최고임!!!!!
쿠마가 그려준 그림
순자..
분명 순자를 썼는데 지워진 것 같아 다시 추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