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부터 무명을 비난하는 글이나 평준화로 비꼬는 글들이 간혹 생기고 4회차부터 불타더니 이번회차까지 쭉 불타고만 있음. 이번회차는 칭찬해줄 부분들도 있었는데, 회차가 끝나니깐 칭찬글은 없고 레벨, 재화, 평준화 문제로 불타고만 있음.

맠에5 때 갤러리를 보고 중력이 종전3 제작을 포기했던 것처럼 현재의 갤러리를 보고 멤버게이들이 과연 컨텐츠 제작을 하고 싶을까란 의문이 듬.


채찍만 주지 말고, 당근도 주면서 글을 쓰자. 사람이 채찍만 받게 되면 어느순간 쓰러지게 된다. 당근도 주면서 채찍도 줘야지. 여기는 팬갤러리임. 응원하고 칭찬하는 글들이 있어야하는 곳이기도 함. 회차가 끝난 하루라도 칭찬하는 글을 적어보자.


앞으로도 대규모를 보고 싶은 시청자로써 걱정되서 쓰는 글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