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에 나온 고서2의 내용
"지침과 피로를 정화하는 맑은 바다"
2-4에 나온 동쪽마을 NPC
"맑은 바다는, 마음을 정화하는 구나.."
2회차에서 보았던 NPC의 대사에서 사용된 주 단어들이 4회차의 고서2에 그대로 나와서 NPC의 배치가 오류였다고 생각했었는데.
고도의 낚시였나보노...
4-1에 나온 고서2의 내용
"지침과 피로를 정화하는 맑은 바다"
2-4에 나온 동쪽마을 NPC
"맑은 바다는, 마음을 정화하는 구나.."
2회차에서 보았던 NPC의 대사에서 사용된 주 단어들이 4회차의 고서2에 그대로 나와서 NPC의 배치가 오류였다고 생각했었는데.
고도의 낚시였나보노...
심지어 저 npc가 보는곳은 바다가 아니라 강이라는게..
하물며 북쪽 NPC는 대사로 별을 운운했다는데 오류가 아니었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안타깝긴 하노...
Npc이름이 바다를 보는 남성인데 바다가 아니라 강이다라고 하는건 너무 믿을수있는 정보가 없어짐
앞으로는 추리를 하는 데에 있어서 NPC의 대사는 제일 후순위 증거로 두어야겠음
이제 고서의 신뢰성이 없는게 슬프노
고서의 신뢰성이라기보단 무슨 단어에 포커싱을 해야하는 지에 따라 목적지가 달라지니 선점은 어려울 것 같노 오피셜로 "맑은 바다 정화"가 키워드가 아닌 "바다가 자랑인"이 키워드인 것이 밝혀졌으니까
고서가 아니라 npc의 신뢰성이지 고서는 잘 알려준거같음
진짜로 낚시용이었다는게... 와우
ㄹㅇㅋㅋ
와우
2회차때 저 NPC만 보지 않았더라면...
그냥 불타니까 억지로 만든 느낌이 들긴하는데.. 무명피셜이니까 믿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