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도 후기 남겨야지 했는데 캡쳐해둔게 없기도 하고
마린이라 정신이 없어서 남겨둔게 없었네...
설명으로라도 좀 해보자면..!
12시에 바로 참여하기 위해서 치과에서
호다다닥 달려와서 노트북을 키고 앉았당
근데 진짜 돈 버는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거임ㅠ
구리 구워놓고 자꾸 위치 까먹어서 한 4,5세트는
잃어버린 것 같음...
그리고 서버도 야생들어가다가 두번정도
튕기는 바람에 중간중간 쉬는 타임도 가졌고
마지막에는 자수정 동굴을 찾아서
한 80몇번째로 양띵팀에 들어갈 수 있던 것 같음 !!
진짜 그거 아니였으면 양띵팀에 절대
못들어갔을 것 같은 느낌이었음 속도가..
대충 1일차는 팀들어가고 난 후로 농사 초반 작업
조금 하다가 마무리 했음!!
2일차 !
야생가기 무서워서 농사하고 뭐하고
이것저것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광물이 필요했는지
광산에 다시 들어갔는데 그 자수정 캤던 위치에서
죽어버렸음..
진짜 다곡이랑 다검 인챈트 발라놔서 엄청 좋았눈데
정말 다행히도 다이아는 조금 남아있던게 있어서
어찌저찌 곡괭이랑 칼 다시 만들고
양띵팀에 어떤 차칸 게이가 철을 나눔해줘서
철 세트를 다시 입을 수 있었당
그 후로는 또 차칸 게이가 낚시대에 인챈트를
발라서 줘서 옆에서 낚시만 계속 했음..ㅎ
근데 나같은 마린이는 야생에 들어가는게
아닌 것 같음...
ㄹㅇ 낚시가 은근 쉬운데 재미는 없지만
또 덕은 잘 벌림 !
파산게임에 나왔던 여준과
낚시하다가 찰칵...
2일차는 개인사정땜에 오래는 못해서
낚시하다가 5만덕 벌고 끝냈당 !!
3일차인 오늘은 돈 더 벌고
크리스 마스 분위기로 건축 좀 하고 가려구☺
나랑 눈덩이 캐러 갈 게이 구해..ㅎ
혼자 얼어죽지 않도록 ㅋㅋ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양띵팀 홧팅하자 ❤❤
나 개인회생 했던곳인데 한달동안 발품팔면서 찾았던곳이야
수임료도 진짜 힘들었던 때라서 얘기하니까 분할로도 해주더라고
>>
https://naver.me/FjxFgNJh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당시에는 진짜 착했음 변제율 최대치로 해주고 승인 빨리나서
진짜 고마웠던곳인데 딱히 어디서 해야할지 모르면 참고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