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사신수의 청룡이라면 날개달린 사기꾼(헤르메스), 자연의 대모(데메테르), 달빛을 섬기는 자(아르테미스), 번개를 던지는 자(제우스)를 차례대로 만난 후 마지막에 계약을 한다든지.
3마수의 레비아탄이라면 헤일을 가르는 검기(포트리스), 대륙을 움직이는 힘(그래플러), 붉게 물든 바다(어쌔신)을 차례대로 만난 후 마지막에 계약을 한다든지.
우라노스라면 셀레니, 기, 티시아 등등을 만난 후 계약 혹은 각성이 이루어진다든지.
의 과정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노.
각 컨텐츠의 최강자들이 너무 빨리 나오고 확정되어서 성좌로 근들갑떨 요소가 사라진게 참 아쉬움.
최강자급은 따로 있으니 좀 빨리 풀게된거같음 게다가 그렇게 여러 성좌들과 다 계약한뒤 만나려면 네더의별이나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루즈해질까봐 좀 빨리 푼거같음
성좌로 근들갑떠는게 0 1회차에 비해 확연히 없어진게 눈에 보여서 아쉬운 마음에 적은 글임 네더의 별을 소모하지 않고 시간만 소비하게끔 퀘스트를 넣고 그러한 퀘스트를 많이 넣는다고 하더라도 근들갑을 떨면서 성좌물이라는 컨텐츠의 재미는 계속해서 가져갈 수 있었으니까
각 컨텐츠의 최종무기들이 너무 빨리 풀려서 뭔가 김이 팍 새는 느낌임
솔직히 그런 감이 없지는 않다고 본다
솔찍히 말해서 사신수 3대마수 얘네들이 해당 컨텐츠의 마지막 무기 그것만 보고 달려가는 얘들인데 갑자기 여기선 초반에 쓱 하고 그냥(악어 너불 수닝 멋사 제외 토너보상이니) 줘버리니까 그냥 근들도 뭐가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해
해신의 직업무기들 마크에이지의 개척자무기들이 먼저 나왔더라면 얘들 모으면 마수다! 신수다! 이런 근들갑도 떨면서 경쟁구도까지 나왔을 텐데 참 아쉬워
그니까 천천히 직업이랑 개척자 그걸로 근들갑 한번 해주고 딱 해주면 진짜 맴버들 뽕 치사량 와서 우와ㅏㅏㅏㅏㅏㅏ앜 했을텐데 그런거 아니라 진짜 아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