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사신수의 청룡이라면 날개달린 사기꾼(헤르메스), 자연의 대모(데메테르), 달빛을 섬기는 자(아르테미스), 번개를 던지는 자(제우스)를 차례대로 만난 후 마지막에 계약을 한다든지.


3마수의 레비아탄이라면 헤일을 가르는 검기(포트리스), 대륙을 움직이는 힘(그래플러), 붉게 물든 바다(어쌔신)을 차례대로 만난 후 마지막에 계약을 한다든지.


우라노스라면 셀레니, 기, 티시아 등등을 만난 후 계약 혹은 각성이 이루어진다든지.



의 과정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노.


각 컨텐츠의 최강자들이 너무 빨리 나오고 확정되어서 성좌로 근들갑떨 요소가 사라진게 참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