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배후성 평준화가 안되면 기본적으로 시나리오 진행이 불가능하고 또 분명 지금이 아닌 나중에 배후성을 얻는 사람이 있을테고 그럼 보통 나중에 나오는 배후성들이 좋지 그럼 일찍 배후성을 얻은 사람들은 자신들에 배후성보다 고점이 높은 배후성을 상대해야하니 밸런스 자체에 문제가 생기지 그럼 늦게 나오는 배후성이랑 다른 배후성이랑 밸런스를 맞추면 되지라고 하면 일부러 나중에 나오는 배후성을 얻으려고 했던 사람들은 억울한 상황이지 근데 그것과는 별개로 진작에 좀 누가 뭘 얻을건지 개연성이랑 떡밥정도는 줬었으면 좋았겠노.
배후성 평준화가 필요했던 이유
익명(61.75)
2024-11-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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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냥 쓱~ 하고 줘버리니까 김새고 성이 나가는데 진짜 이걸 왜 줬는지 개연성이 없어서 아쉽다는 생각임
나도 그 점은 아쉽다고 생각해
진짜 성좌 얻으려고 맴버게이들이 별의 별 근들갑 하면서 노력했을텐데 갑자기 시나리오로 그냥 확 풀어버려서... 참... 이게 아쉬워 뭔가 더이상 맴버게이들 성좌에 대한 열망이 식었단 느낌이 드노
배후성이랑은 별개로 돌이 있는데 이것도 유적이랑 특별 이벤트로만 푸니까 난 그게 라그나로크에서 제일 아쉽노
그니까 저거 돌도 특정 행동하면 관심받고 그걸로 인해서 주는 그것도 있음 참 좋을텐데 그런것도 없어서 아쉬움이 더 늘어나노
사실 성좌물에서 급이높아도 관여하는 비용이 많이들어 관여가능한건 결국 비슷했는지라 그냥 스킬만 적당히 때어다 줬다는 설정으로 신수급 안나오고도 가능했을텐데...
평준화고 뭐고 솔직히 그냥 과정이 너무 짜쳐 샤렛에서 현무 생명의 신에서 주작 미소스에서 크라켄 하나 같이 다 어이가 없음
그건 인정함. 실드가 불가하지
차라리 중간에 떡밥 같은거라도 있었다면 모를까... 자기는 힘을 더 주기 힘드니 자신이 친한 성좌를 추천해 주겠다 이런 식으로 라도...
그것도 좀 아쉬운게 수닝 성좌는 룬옵워 성좌였는데 갑자기 마크에이지고 너불은 야생생존기에서 마크에이지고 만득은 신화에서 갑자기 마크에이지라 개연성이 없노
나는 살짝 이제 멋사가 성좌들한테 미움 받았었는데 백호가 멋대로 온거니까 다른 사신수들이 백호 팰려고 오는거고 3마수는 자신들만 계약 안하는게 아니꼬아서 사신수 견제 느낌으로 오는 느낌이어도 좋았겠노
그것도 인정.... 리타가 강태공이라 현무로 가고 만득은 생명의 불꽃 같은 키워드로 엮으면 가능은 하겠는데... 이것도 쩌치긴 하지... 아마도 사신수랑 3대마수 우라노스를 거의 비슷하다는 베이스를 잡고 제작 한거 같은데 8종류 성좌의 등장 타이밍이 어긋나면 파워 밸런스가 이상하다는 의견이 나올까봐 이런식으로 한번이 풀린것 같음
그거 맞는거 같음
어떤 거? 8종류의 성좌를 동일선상에 두고서 기본 베이스로 잡았다는거 말이냐?
ㄴㄴ 파워밸런스때문에 한번에 푼거
솔직히 난 아무리 생각해도 셀보다 우라노스가 쎄다고 생각하는데 그 점은 아쉬워
아마 악어 쪽에서 성좌를 2명이나 얻게 되면서 스노우볼이나 내가 말한 등장 타이밍에 따른 파워 밸런스를 생각 해서 한번이 풀리게 된게 아닌가 싶긴 해... 그래서 조금 짜치지만 기본적인 배후성들에 대해 상향 평준화를 이룬거고
그것과는 별개로 성좌를 진짜 깡 기믹으로 하는 순간 한번 도태는 영원한 도태가 되서 푼거 같노
그것도 그렇고... 그리고 셀과 우라노스 밸런스는 걔네는 반신 같은 존재라서 실제로는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우라노스가 채택된 이유는 야생생존기의 대표격 인물이라서 그런거 같음 물론 다른 인물도 있지만 나는 사신수 3마수랑 비교하기에 적정한게 우라노스라고 보는지라
솔직히 야생생존기말고 룬옵워 최종보스를 사용했어도 좋았을것 같노. 물론 우라노스 간만에 봐서 좋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