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회차부터 성좌 메세지로 근들갑은 다 떨게 했는데
막상 까고 보니 그런 건 없고 무명이 수동으로 정해준다 << 이런 엔딩은 아니지?
전회차까지만 해도 솔직히 별 걱정 안했는데 이번에 흑요석 깨고 1만원 받았을 때 쎄하더라고.
기믹으로 얻는게 뭐가 있긴 한거지? 수동적인 것만 있는 거 아니지?
그 보트 만들 때 뜨는 바다의 왕자 메세지만 봐도 뭐 있을 것 같던데.. 얘도 재화 같은 거 주는 거 아니지?
만약 모두 내 근들갑이고 진짜로 기믹이 있다면
제발 힌트 좀 돈으로 팔아줘라. 지금까지 단 한번도 안 나온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개인적인 감상이기는 한데 흑요석도 갑작스레 추가된 느낌이라 기믹으로 얻는 성좌는 없다는게 정배같긴해
음 죄다 수동인거 같기는해 아쉬운 상황...
기믹 성좌는 없는게 정설이지 그냥 전부 무명이 수동으로 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게
바다의 왕자 그거 보트 남봉이 좀 많이 한걸로 아는데 암것도 안주지 않았나?
파프니르는 떡밥도 있었는데...참 아쉽노
그 떡밥 계속 언급될거같아서 급하게 추가한 느낌이...
없다고 봐야지 걍 이번처럼 매회차 이벤트로 하나씩 뿌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