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기반 대규모들에서 효율적인 요소들이 대부분 메인 카메라 시점에 좋지 않았음. 야생기반 대규모라 할거는 돌아다니기, 광질, 농사, 정치 이런게 거의 전부지.

이렇게 할 수 있는 요소가 적기에 rpg와 다르게 어쩔 수 없이 진도가 빠를 수 밖에 없고. 해당 시리즈의 1티어 무기라 할 수 있는 사신수가 마크에이지 야생시리즈들에서

마크에이지 3 돌아온 전설: 7회차

마크에이지 3: 13회차

마크에이지 3R: 7회차

마크에이지 3 R2: 9회차

이렇게 되지. 따라서 3회차(본래대로라면)에서 2티어급 성좌와 접촉하고 4~5회차에 토너먼트 우승자인 악어, 멋사를 제외하고 무기만 얻는건 적당한 속도라 본다. 평균화가 없었으면 1티어 성좌가 풀리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제 2티어 성좌를 만날지 못 만날지도 모르니까.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듬.

이번 라그나로크에서는 야생 기반 대규모의 단점을 줄일려고 노력한게 보이지. 돌아다니면서 생기는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번 회차에 추가된 숨겨진 유적이라던가 경험치를 주는 약초가 그 예지. 본래 의도는 스포너와 낚시의 반복으로 생기는 경험치와 그게 힘든 메인 카메라의 경험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추가한걸로 추측되는데, 의도치 않게 약초가 뼈질로 인해서 과도하게 경험치를 얻는 문제가 발생했지. 하지만 이 부분은 수정하면 되니까. 또한 API상자도 돌아다니면서 발생하는 지루함을 줄여주고 가끔 도파민도 주는 요소지.

무명도 노력하고 있는게 보이고 점차 개선되고 있으니 너무 욕과 비판만 하지 말고 잘한점은 칭찬해야 한다고 본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