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어 시점에서 나온 걸 사진을 올려두고 글을 적어서 최종 정리할 때 적음.
- 라그나로크를 진행하며 알 수 없는 단어로 대화가 안되도록 무언가로 가리는 행위는 필터링을 거는 것으로 간주하면 된다.
[ 음산한 기운이 느껴짐. ] 이 부분은 보이지 않아 글로 표현함.
[ 늑대의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
악어 시점에서 보이질 않아 만득 시점으로 대체함.
「 메인 시나리오 」[ 송곳니의 밤 ] 이 시작된다.
「 시스템 」더 이상 낮은 찾아오지 않음.
[!] 푸른 송곳니
[!] 라그나로크 : 기타 아이템
성좌, 달■■ 섬■는 ■의 성유물
렉스의 망치
[!] 라그나로크 : 성유물
멀고도 먼 대륙에서 이름을 날렸던 대장장이의 망치
[ 우클릭 ] (쿨타임 : 300초)
「 전설의 대장장이 」: 인밴토리에 소지한 모든 아이템을 수리함.
[ 공격력 + 15 ]
너불의 성좌는 악어가 죽이면서 알아낸 것 임.
성좌, '떠다니는 섬'
풍문의 목겸담에선 섬만한 몸집으로,
'떠다니는 섬'은 모두 크라켄이다.
라는 소문이 돌고는 한다.
그 두 번째 힘을 깨우치기 위해,
조건에 부합해야 할 것
첫 번째.
"레벨 30에 도달하라."
다음은, 오늘 알 수 없다.
해신1, 해신1R에서 등장한 사대마수 중 마수이다.
해신1의 주인은 멋사가며, 해신1R의 주인은 중력임.
[준비가 됐구나. 핏덩이]
[지옥으로 와라.]
[ 칼을 꽂아라. ]
[귀속을 풀어라.]
[!] 강인한 육체를 갖추었구나. 핏덩이.
[!] 너에게 나의 혼돈의 힘을 담아주마.
[!] 지옥의 하늘이 개연성을 부여함.
[!] 때가 되면 내가 너를 찾을테니, 기다리라고.
혼돈의 검
[!] 라그나로크 : 성유물
성좌
, '지옥의 하늘'과 계약하여 획득한 무기
혼돈의 첫 번째 힘이 담긴, 모습을 드러낸 혼돈의 대검.
[ 우클릭 ] (쿨타임 : 45초)
「 폭주 」
: 대쉬 후 베어가르고, 다음 2회 기본 공격이 강화되어 대상에게 적중하면
강력한 피해를 주며 최대 체력에 비례하여 회복함.
[ 공격력 + 20 ]
[성좌, '붉은 너클의 주인'이 흥미를 보입니다.]
[성좌, '붉은 너클의 주인'이 10,000G를 후원합니다.]
[ . . .]
[흥미가 식었다.]
'붉은 너클의 주인'은 렉스의 4번째 명작 붉은 손아귀와 파프니르의 발톱이며,
마크에이지4, 마크에이지4R 1에서 각자 무기의 주인이 다르지만 렉스라는 건 같음.
해당 성좌의 무기 관련으로 설명은 아래의 링크 타서 보고 오면 된다.
https://gall.dcinside.com/minecraft/80680
이거 정리하려다가 졸려서 지금 올린다.
캬
고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