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차 및 만득 시점을 안 본 분들은 추천 안 함.....
















요번 회차에 나온 돌발 이벤트 성좌

달빛을 섬기는 이가 나왔는데 누군인지 추리가 안 되더라고.


처음에는 늑대니까 블러드 문이다 했는데.....

블러드 문이였으면 성좌 이야기가 이해가 안 되고.


그렇다고 늪지대 동화라고 하기에는 노랑 모자를 쓴 소녀가 나온 작품이 없는 거임.


도대체 누구냐?(하면서 그럴싸한 추리 들어간다.)


"옛날 옛적에"

"노란 모자를 걸친 소녀가 홀로 살고 있었다."

"할머니 댁으로 가기 위해, 이동하는 노란머리 소녀"

"댁으로 도착한 소녀는 수없이 할머니를 불렀으나"

"할머니는 절대로"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이후 늑대소리


성좌 늑대인간

신화 - 블러드 문


이유 - 늪지대 컨테츠에서 가장 익숙한 늑대이기도 하고 이야기 속의 소녀는 사실 성좌라기 보다는 성좌를 두려워 하는 마을 사람(할머니)을 찾아가는 이야기 거임.


그리고 할머니는 자신의 손녀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문을 못 열어 준건 근처에 늑대인간이 있었기 때문이지.


문을 왜 못 열어주었나에 대해서는 블러드 문 예고편 영상을 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즉 인간이 가축으로 살던 시기의 이야기를 풀기 위해 빨간모자의 비슷한 느낌의 노란모자 소녀 이야기가 나온 거임.


그럼 왜 하필 노란모자 소녀인가? 빨간모자로 냈으면 추리가 더 쉬웠을테니까? 라기 보다는 빨간모자 소녀 이야기의 소녀는 노랑 머리카락 또는 노랑과 갈색이 썩인 머리카락으로 나온다. 즉 모자색만 다르지 이야기는 같을 거임.


동화와 이야기가 같으면 집안으로 들어오라고 하는게 맞지않냐?


같지만 다름. 이유는 늑대가 아닌 늑대인가 즉 늑대보다 완력이 강한 늑대이기 때문이지.


결론.


이야기는 성좌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 아닌 받쳐주기 위한 것.


또한 늑대인간 성좌의 네임이 없기에 이 추리가 틀릴 수도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만약에 이 추리가 맞는다면 흡혈귀 성좌도 추가 될 거라는 것.


찐막으로......


붉은 너클의 주인 관련인데 난 이게 매회차 매회차 갱신하는 느낌의 성좌 퀘라는 느낌을 받았음.


맨손으로 캐는 것도 좋은 방도가 되겠지만, 우선 6회차에도 곡괭이로 한번 캐보고 반응이 없을때 맨손으로 해도 되지 않을 까 본다.


그 이유는 이 성좌가 생각외로 흥미 라는 단어에 ㅁㅊ느낌의 성좌로 보였는데 이 흥미란 같은 장면을 여러번 봤을 경우에 흥미가 떯어진다는 말을 쓴다. 쯕 하루에 정회진 수의 오자언을 캐는 것이 우선사항이며 이후에 미소스는 샤렛과 같이 말을 걸어오지 않을 까 싶음.


이상으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