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 : 무명은 전쟁이 빨리 진행되어, 컨텐츠 소모속도가 빨라지길 원하지 않는 것 같음, 아마 어느정도 전체적인 성장(맴버들이 최소 성좌스킬 2개는 얻은이후?)이 된 이후에 재화를 올릴 것 같다고 예상됨.
약초 : 아마 보물상자를 미루어보아, 메인시점이 모험을 통해, 약초밭을 발견하고, 보물상자를 찾는 등의 그런 요소를 넣고 싶었다고 느껴짐
-> 근데 꽃숲에서 공장화되면 개이득이라는걸 예상 못한거 같음, 그래서 꽃숲에서 뼈질금지 등의 규칙을 추가하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으로 난 이렇게 보고있음
근데 뼈질 금지하면 중력 남봉 렙 못따라가
버그였다고 하고 40초반 만든 다음 다른 보상으로 때우면 되지
성좌가 개연성 소비해서 어느정도는 챙겨줄 듯
뼈질을 금지하고 자연 스폰율을 대폭 늘리면 어떨까 생각하노 악어도 맵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약초 파밍 열심히 하고 모험하는 맛 날 거 같은데 '생명의 神'과 '전장 속 성녀' 가 자연적이지 않은 약초를 대량 채집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푸움 '생명의 神'과 '전장 속 성녀' 가 개연성을 소비하여 인위적인 약초 생성을 막고 자연에 축복을 걸어 약초가 엄청 많이 자라난다
근데 그렇게 해도 이미 46 48 찍은 중남을 따라갈수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