튕긴 김에 작성하는 덕전쟁 후기!!
일단 나는 띵덕들 대표 마린이라고 할 수 있을 수준의 마린이 인뎅..
그래서 3일차인 현재 겨우겨우 5만덕을 모았음.....8_8
하루도 쉰적 없이 꾸준히 했음 ㅠㅠ
많이 죽어서 멘탈도 많이 갈렸엇지..
이건 2일차 새벽인뎅 폐광의 모습?을 발견해서 신기해서 스샷찍었음!!!
그리고 이건 내 첫 다이아!! 감격스러워서 찍었엉!!
그리고 이건 후추가 들어왔을때.. (혼비백산)
후추 방송이랑 같이 들으면서 했는데 너무 웃겼엉 ㅋㅋㅋㅋ
후추가 들어온다고 해서 후추팀 홍보가 좀 됐는지 그때 사람들이 입갤을 많이 했는데 후추가 '간악한 녀석들..'
라고 한게 기억에 남농
2일차는 후추가 들어왔다는게 가장 하이라이트농
그리고 3일차!! 지금 하고 있는뎅
이런 해골 말? 같은걸 만났음 (튕기기 2분전)
마린이로써 너무 신기했엉.....
덕전쟁을 해서 엄청난 초초초마린이 ----> 살짝 마린이
로 변해가는 기분이랄까....
확실히 노하우가 생기긴행.. 점점 마크를 잘해져 가는느낌..
이상 튕긴김에 적어본 덕전쟁 후기였음..
이제 들어가져서 다시 덕전쟁하러 가볼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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