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이렇게 진득하게 야생을 한 적이 없는데..

어느팀이라도 들어가고자 열심히 하게되노..!

초반에 돈 잘 버는 템 꽉 찬 상태에서 몇번 죽어보니까

무조건 도망칠 통로 만들고, 쉼터 만들고, 스폰 칠 준비하는게 습관이 된 듯..

혼자 야생할 때는 나오지도 않았던 폐광도 너무 많이 나오고ㅛㅠㅛ 진짜 공겜 그 자체.. 새로운 지형 나오기만 해도 혼자 멀미날 정도로 화면 돌리면서 벌벌 떨고 있는 상태로 전진햇음..



사진만 봐도 무서움...;; 독거미 만날까봐 눈물나고, 마녀 한번 따라오면 끝까지 따라와서 독 던져대서 정말 포기 마려웠음 그래도 5만덕 모아서 팀 들어갈 때는 진짜 도파민 쵝오!!!



뉴비로서는 처음 발견한 자연동굴(?) 아홀로틀도 있었음!! 완전 예쁜데 무서웠음..



그렇게 잘 살아남아서 눈꽃팀에 들어왔음~~

오늘은 스킨도 눈꽃팀으로 변경함!!

앞으로도 다들 잘 부탁하고 재밌게 해봐~!

파이리 보면서 건축이나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