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을 쓰게된 이유가 1티어 무기가 3개가 아니라는 것에서 시작함.


이글은 뇌피셜이니 재미있게 즐겨주심 된다.


우선 나는 1티어 무기가 6개가 아닐까? 생각이듬. 왜냐하면 7회차의 중력이 간 제단과 8회차에 핑맨이 간 제단이 다른기 때문임.



위의 사진은 핑맨이 간 제단이임.



이사진은 중력이 간 제단의 모습 임.


질서인 중력이 어떻게 보면 빛의 1티어 무기와 가까웠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다른 빛의 제단이 나와서 놀랬음.


위 두사진의 제단은 다른 색을띈다.


그리고 악어가 라그나로크 공지를 복사 붙여넣기 한다 했는데, 여기서 라그나로크 공지른 무명이 쓰고있다는 것이 발켜짐. 그럼 여기서 볼것이 악어가 라그나로크 공지를 수정하기 전의 공지는 태극의 뭐였는데 지금 라그나로크 공지는 1티어무기로 되어있음.


그래서 무슨말이 하고싶냐고?

내가 말하고싶은 부분은 태극인데 태극은 빛과 어둠으로 이야기 된다. 핑매가 빛과 어둠의 선택지를 정할때 핑매의 스탯은 혼돈이었음.

결론적으로 빛을 선택한 핑맨은 혼돈의 빛이니 저 제단으로 이끌린것이 아닐까?함. 왜냐하면 악어는 혼돈이지만 지옥의 하늘성좌가 더 강해지고 싶으면 죽음의 의미가 연속적으로 적인 곳으로 가라고 했을때 어둠의 제단이 나왔기 때문임.


결론은 혼돈,균형,질서, 이 세가지의 스탯안에 빛과 어둠이 있으며 그러므로 6개의 제단이 세워진게 아닐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