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민들은 전쟁에서 롤의 미니언과 같은 포지션인데 이 미니언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강해짐.
시민들도 회차가 지날때마다 강하게 만들면 여러 장면이 나올수 있을지도 모름.
예시)
매 회차가 지날때마다 시민은 추가 체력, 추가 공격력이 증가되고 경매 같은걸로 개별 시민 강화권을 구입 가능
만일 시민들이 일정 이상 강해져 수비가 너무 유리해질 경우 일정 회차 이후 부활 쿨타임을 적용시켜 즉시 부활이 불가능하도록 막음
시민 전용 고가의 귀속 무기를 추가하여 시민들이 맨손만 쓰지 않고 언제나 대응 할 수 있도록 함
이후 네더의 별로 시민 전체 추가 강화권이나 골드로 개별 강화할 수 있는 상점을 추가해 시민 강화에 집중하는 전략을 고려하게 함
근데 지금도 스킬 메커니즘상 딜+퍼딜이라 시민들이 한방에 죽는 상황 자체가 많이 없어서 굳이 추가 안할거 같음 시민들이 체력이 튼튼해져서 2방이상 버틴다면 3*3이 막힌 지금 시점에서는 부수는게 불가능한 급이라
원래 마크에이지는 침대 부수는 게임아니었냐?
시민이 쌔지면 창나더나고 시민 강화보단 침대방 룰 풀어놓는게 좋을듯
시민은 강할 필요가 없음 메인은 멤버게이들임 자칫 잘못하면 시민게이들이 너무 강해지면 큰일남 해신은 파워가 너무 극명하게 달라졌고 왠만하면 시민게이들은 스킬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아서 그나마 조금 버티라고 줬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