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그저 재미로 적은 것이며, 2군게이들을 좋하고 매주 챙겨보는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생각임.
하쿠마:
똑부러지는 곰 → 어리숙한 시골곰
치요 :
씩씩하고 당당한게이 → 씩씩하고 당당하며 손이 많이 가는 공주님
류키 :
목소리 좋은 상여자 → 목소리와 애교력(?)을 갖춘 어리숙한....
사기 :
2군 대표 탱커 → 적절한 피지컬, 지능 다 갖춘 예능감 좋은 청년
마늘 :
경력 좋은 능숙한 신입 → 예능감 좋은 재미있는 욕쟁이
순자 :
맹한 매력의 소유자 → 진짜 건강만 해주면 충분한 존재
치치 :
고양이 → 귀여운 고양이
요요 :
청순가련의 대명사 → 리타
재민 :
꿀보이스의 청년 → 폐급
와 사실이라 할 말이....
재민은 어쩌다가...
폐급한테 지서 방송에 못나온 적절한 파지컬
재민씨 어찌하여 그리로 갔소..
재민씨 그냥 페급인게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