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살던 집에서 귀신들이랑 동거를 해서 혼자있는데 그릇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가족중에 한명이 가위눌리는데 연달아 다른사람이 눌리고 3일동안 같은 여자꿈을 계속 꾸고 혼자 있는데 무언가 휙 지나가는게 보이고 같은 귀신을 가족들이랑 같이보는정도
마갤러 1(121.163)2025-02-25 02:38
답글
익명(222.237)2025-02-25 02:42
답글
으아아악
익명(demon4325)2025-02-25 16:33
음... 살면서 중학교때 딱 한번 가위 눌렸던거랑 가끔 인기척 느껴지서 그쪽으로 돌아보면 검은형체가 빠르게 지나가거나... 해서 조금은 믿는편?
딸기루미(anytime7394)2025-02-25 02:37
답글
익명(222.237)2025-02-25 02:38
윤시ㅇ 여기 고스트헌터 채널 요즘 보고있는데 보고있으면 안믿고있어도 재밌던데 한번 봐볼?
마갤러 2(182.31)2025-02-25 03:30
답글
이틀전부터 알고리즘이 그쪽으로 잡혀서 보고있긴해
익명(114.206)2025-02-25 03:46
답글
진짜 꿀잼
익명(demon4325)2025-02-25 16:33
나는 귀신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 것 같음
꿈에서 귀신을 만나고 잠에서 깼는데
그 상태로 1분동안 몸이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식은땀이 엄청 나고 심장이 엄청 뛰었음...
익명(118.33)2025-02-25 03:48
안 믿는데 무서워하면 믿는거냐?....
익명(221.168)2025-02-25 06:55
유치원 다닐때 할머니 집에서 깨어있는 상태로 본적이 있음. 밤에 모두가 잠든 시간에 할머니 방에서 할머니랑 같이 잤는데 엄마랑 같이 자고 싶어서 엄마방으로 기어서 가는 도중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몸이 안움직여짐. 엄청 무서워서 온 힘을 다해서 할머니 방으로 다시 도망쳤고 잠을 잤는데 지금도 생각하면 이게 무슨 꿈이지 싶을 평범하게 무서운 꿈은 아닌데 기분이 더럽고 역겨운 악몽을 꾸고 식은땀이 흥건한 채로 일어났음.
나는 귀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편인데 그런데 본 기억이 있어서 절대 없다고 할수는 없지만 귀신은 없다고 믿으려고 노력하는 편임
왜냐하면 부모님이 어릴때 귀신을 믿는 사람에게는 귀신이 보이고 안믿는 사람에게는 안보인다고 말했어서 ㅋㅋ;
익명(180.70)2025-02-25 09:37
귀신 자체는 믿지 않는데 관련된 미신은 믿는 편인 것 같노
평소에는 귀신이니 유령이니 안믿는 편이었는데 고등학생 되면서 가위를 자주 눌리게 되었음. 휴일에는 그나마 힘이 있어서 잘 풀리는데 평일에는 손가락 까닥할 힘도 없어서 가위 눌리는 것에 고통받아 왔고 얼굴도 퀭 해지면서 많이 힘들어 했었는데 할머니가 보내준 팥을 종이컵에 넣어서 옆에 두고 자니까 희안하게 가위에 안눌리더라고. 덕분에 당분간은 악몽도 안꾸고 가위도 안눌렸는데 다시금 지난날의 공포인 가위에 눌리는 것이 찾아올 찰나 팥단지를 가져와 아예 막아버렸노. 뭐 이외에도 부적이나 드림 캐쳐? 같은 것도 있었는데 별 소용은 없었고 팥이 효과가 직빵이었음. (^~^)b
개인적으로 귀신 있다고 생각해
어떤이유지?
실제로 몇 번 본 적이 있어서
썰좀 풀어줭
내가 예전에 살던 집에서 귀신들이랑 동거를 해서 혼자있는데 그릇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가족중에 한명이 가위눌리는데 연달아 다른사람이 눌리고 3일동안 같은 여자꿈을 계속 꾸고 혼자 있는데 무언가 휙 지나가는게 보이고 같은 귀신을 가족들이랑 같이보는정도
으아아악
음... 살면서 중학교때 딱 한번 가위 눌렸던거랑 가끔 인기척 느껴지서 그쪽으로 돌아보면 검은형체가 빠르게 지나가거나... 해서 조금은 믿는편?
윤시ㅇ 여기 고스트헌터 채널 요즘 보고있는데 보고있으면 안믿고있어도 재밌던데 한번 봐볼?
이틀전부터 알고리즘이 그쪽으로 잡혀서 보고있긴해
진짜 꿀잼
나는 귀신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 것 같음 꿈에서 귀신을 만나고 잠에서 깼는데 그 상태로 1분동안 몸이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식은땀이 엄청 나고 심장이 엄청 뛰었음...
안 믿는데 무서워하면 믿는거냐?....
유치원 다닐때 할머니 집에서 깨어있는 상태로 본적이 있음. 밤에 모두가 잠든 시간에 할머니 방에서 할머니랑 같이 잤는데 엄마랑 같이 자고 싶어서 엄마방으로 기어서 가는 도중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몸이 안움직여짐. 엄청 무서워서 온 힘을 다해서 할머니 방으로 다시 도망쳤고 잠을 잤는데 지금도 생각하면 이게 무슨 꿈이지 싶을 평범하게 무서운 꿈은 아닌데 기분이 더럽고 역겨운 악몽을 꾸고 식은땀이 흥건한 채로 일어났음. 나는 귀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편인데 그런데 본 기억이 있어서 절대 없다고 할수는 없지만 귀신은 없다고 믿으려고 노력하는 편임 왜냐하면 부모님이 어릴때 귀신을 믿는 사람에게는 귀신이 보이고 안믿는 사람에게는 안보인다고 말했어서 ㅋㅋ;
귀신 자체는 믿지 않는데 관련된 미신은 믿는 편인 것 같노 평소에는 귀신이니 유령이니 안믿는 편이었는데 고등학생 되면서 가위를 자주 눌리게 되었음. 휴일에는 그나마 힘이 있어서 잘 풀리는데 평일에는 손가락 까닥할 힘도 없어서 가위 눌리는 것에 고통받아 왔고 얼굴도 퀭 해지면서 많이 힘들어 했었는데 할머니가 보내준 팥을 종이컵에 넣어서 옆에 두고 자니까 희안하게 가위에 안눌리더라고. 덕분에 당분간은 악몽도 안꾸고 가위도 안눌렸는데 다시금 지난날의 공포인 가위에 눌리는 것이 찾아올 찰나 팥단지를 가져와 아예 막아버렸노. 뭐 이외에도 부적이나 드림 캐쳐? 같은 것도 있었는데 별 소용은 없었고 팥이 효과가 직빵이었음.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