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생인지라 내일의 컨디션을 위해 1일차는 여기까지밖에 못보고 자러가는데 아까 0일차 끝나고 쉬는시간에 띵 김볶밥 너무 급하게 먹어서 1일차 시작하고 약간 체한것 같다고 한게 맘에 걸려서ㅠㅠ 건강챙기셈 머장님.. 넘 무리하지 말고 소화제라두 먹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