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삼식이 퍼블을 당할까 싶음
솔직히 뒤를 딱히 생각 안하는(?)
플레이를 많이 하긴 했다만
처음 도박 잘 터지면 무조건
퍼블 당한단 거 여태
많이 지켜봐왔는데
느낌에 큰창고 두개를 안 사고
작은 창고 남은 거 샀을 가능성도
좀 높다고 봄 'ㅅ'
아니면 대비하기 위해 좀
저금을 해뒀던가...
전략적으로 분배를
했을 가능성이 좀 높은 것 같음 전
근데 삼식이 퍼블을 당할까 싶음
솔직히 뒤를 딱히 생각 안하는(?)
플레이를 많이 하긴 했다만
처음 도박 잘 터지면 무조건
퍼블 당한단 거 여태
많이 지켜봐왔는데
느낌에 큰창고 두개를 안 사고
작은 창고 남은 거 샀을 가능성도
좀 높다고 봄 'ㅅ'
아니면 대비하기 위해 좀
저금을 해뒀던가...
전략적으로 분배를
했을 가능성이 좀 높은 것 같음 전
만약 진짜 삼식이 1개 샀으면 얼핏 도박 덜한사람이나 도박을 해서 쫌 딴사람이 왕창고를 샀다고 본다
여태 핵전쟁 때 겪어온 데이터가 있으니 두개를 사면 그걸 굴리지 못하는 것도 너무 디메리트이고 두개가 있다는 걸 들키는 것도 큰 디메리트라서 그걸 작상에 투자하고 양띵과의 동맹에도 투자한 담에 땅 사기위해 저금을 했을거라 봐 전
그리고 후추왕창에 콩콩 왕창 사고 나머지 분들 작상 사면 왕창 삼식/콩콩/후추 작창 양띵/양띵/서넹/삼식/+? 이렇게 추측이 되는데 (전부 예측!) 이렇게 되면 최소 둘 많으면 셋이나 작창을 못 사거든 이래서 후추는 이 사실을 알고 캐고 다니는 것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