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회의장에서의 텐션을 보아하니

눈꽃 다주님

못 사신 거 같음.


그리고 후추가 큰거 하나 사고 (아닐 수도 있지만 거의 확실한듯)

본인이 하나 더 사고 싶었는데 보니까 없으니

누가 샀는지 못 샀는지 캐묻고 다녔는데

본인의 동맹이거나 좀 교류가 있었던 게이들 중

못 산 사람들이 있는 걸 알고

캐내고 다니는 거 같은 가능성이 제일 높고

돈 많은 삼식, 상자 산 서넹, 같이 줄 서서 상자 산 루태 중에

루태가 줄 섰던 사람들과 유추해서

삼식 or 양띵 or 서넹 중 땅 여러개 산 사람들

누구누군지 찾아내려고 한 거 같은 느낌이노.


양띵이 돈을 빌렸다라는 말을

후추에게 했으니

이걸로 돈을 빌려서 하나를 더 샀다는 결론까지

유추 가능할 것 같음.

그래서 느낌이 다른 게이들은 가만히 있고

후추만 계속 본인은 왕창고 있어서 안전하니

찌르고 다니는 듯.


왕창고 : 삼식/후추/콩콩

작창 : 양띵/양띵/서넹/루태/ (?)

=> 이걸 아예 다른 한 명이 샀다면 못 산 사람은 한 명

=> 이걸 만약 '삼식'께서 샀다면 못 산 사람은 두 명

어떻게 될까 못 산 사람이 두명이라면

이 악물고 한명은 무조건 터트릴 것 같은데....


이상 말도 안되는 샙소리 뇌피셜이었음 ㅎㅋ


아 한 달 어떠케 기다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