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규모는 너무 오랜만이라 시작하기도 전에 가슴이 두근거렸음! 거기다가 최애 컨텐츠 핵전쟁이라 더욱 기대됐음 기존 핵전쟁은 평화시간엔 무조건 광질이었는데 이번엔 rpg요소들이 추가되니 야생모험비중이 더 커져서 색달랐음! ㅋㅋ그래서 띵의 야생탐험기로 도파민이 쪼아악 왔음.. 0일차 후반까지는 도태까진 아니다! 이랬음. 글고 0일차 끝나고 1일차 시작할 때 멤버들이 흥분해서 빨리 하자는 모습에 아직도 멤버들이 대규모에 진심인 걸 다시 한 번 느껴서 가슴에 국밥쏟음 임튼 1일차는 도박시간 전 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아니 어떻게 1일차 첫 도박시간에 에메가 터지냐고!! 무려 삼식이! 불행의 아이콘 아니였냐구! 더 충격적인건 다들 도태까진 아니라고 생각했던 양띵이 사실은 도태돼고 있었다는 거였음.. 다들 왕창고 살 돈을 어떻게 번거야 그리고 대체 남은 왕창고 한명은 누구야! 콩삼? 누구야!! 이러고 한달뒤라니 흑흑 슬프다 암튼 핵전쟁 rpg 0-1일차는 레전드였다 평화시간만 있는데도 이정도인데 나중에 전쟁시간포함인 4-5, 6-7일차는 얼마나 혼란스럽고 미칠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