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양띵으로 바뀐 후로부터

나한테는 뭔가

한 달에 한 번 이벤트가 생긴 느낌이 드농 ㅎㅎ

전보다 띵 방송이 더더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것 같음!

아쉬움도 있지만 띵키즈들에겐 띵 방송 날을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원동력이 된 것 같아 개추

언제나 양띵티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