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이라는 도파민을 마시고 다시 슬픔에 젖어 양띵과의 디엠창으로 손이 스르륵…






“오이오이.. 또 다른 나! 문자를 보내려는거냐…! 킀소..”






마음 속에서 누군가 말을 걸어왔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았음.


그리고 보내버렸음.. 장문의 글을…














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