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대 비하하려는 건 아님. 내 주관적으로 악어 카메라에 많이 나오거나 나올때마다 임팩트 있었던 2군들을 조심스럽게 말해보자면

먼저 마늘 치요는 되게 임팩트 있었던 것 같음.

요요,사기는 2군초반기에 임팩트 있었는데 요즘은 예전만큼에 맛은 안나오는거 같아 아쉽고

재민,순자는 요즘 폼이 심상치 않은 것 같음. 재밌음

류키,쿠마,치치는 내 주관적으로는 임팩트 있다거나 기억에 남는 장면이 많이 없었던 것 같음.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