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략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음.)
요제프 필라테스는 1883년 생으로 독일에서 태어났다고 함. 어렸을 적 몸이 많이 허약했다고 해.
천식이나 류머티즘(결합조직이나 관절에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하는 임상적 문제)을 앓으면서 자연스레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함. 때문에 인체에 대한 관심을 갖고 요가나 젠 명상 요법을 공부했다고 해.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1차 세계대전을 겪고 포로 수용소(군인은 아니였음)에서 좁은 공간을 활용한 효율적인 운동법을 만들었고, 그의 운동법을 다른 수용자들에게 가르치며 기존 건강 프로그램(수용소 내)을 체계화 시켜 점차 발전시켰다고 함. 이후에는 매트에서 할 수 있는 운동, 팔다리가 불편한 수용자들을 위해 스프링을 장착한 침대에서 할 수있는 운동을 고안했고 이는 지금 필라테스의 매트 운동 기구의 기초가 되었다고 하노.
이후에 점차 운동법을 개발, 발전시켜 본인의 운동법을 '조절학(Contrology)'이라고 천명했다고 함. 신기하지??!!
요가와 필라테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요가는 주로 호흡의 조절을 통한 감정의 조절, 필라테스는 다양한 기구와 매트, 소도구를 사용하여 외적인 근육과 골격의 움직임에 집중한 운동이라고 해.
즉 요가는 심적인 안정, 필라테스는 근,지구력 향상을 주 목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노.
평소에 요가랑 필라테스의 차이를 크게 느끼진 못했는데 생각해보니 요가는 기구를 사용하지 않노?! 유용하다 유용해... 언젠가 술자리에서 뽐내볼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