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이미 망했고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 건 어린이날 이벤트를 가장한 갤러리 등급 유지와 비수기 때 마인리스트 순위라도 지키기 위해 추천으로 보상 걸어 둔 거 그뿐임



실질적으로 동접자 수는 잠수 유저를 제외하면 망할 때로 망한 게 팩트이고 유입은 없고 기존 유저만 이탈하는 상황 속에서 시즌 단일화를 선언한 이상 돌이킬 수도 없는 상태이고



이번 6월 말, 7월 초 사이가 마지막 기모찌 서버의 미래를 결정하는 마지막 시기임. 저 시기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 기모찌 서버는 마지막 비책으로 7.5시즌이니 부분 초기화이니 등의 패를 던질 수밖에 없음



그 어떤 시즌보다 장기성을 유지해야 하는 시즌이나 왜 이렇게 급격하게 처 망하게 되었을까?



모두가 알다시피 에이스 칼바람이 한몫했다고 볼 수 있음 일단 서버 하지도 않는 에이스는 들어와서 세금만 퍼올리고 많은 농부 유저들을 이탈시켰다. 자기 딴에는 경제 정상화니 뭐니 하지만 통계적으로 유저 이탈로 공급을 끊은 것뿐임 물론 농부의 밸런스는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 맞지만 도가 지나쳤다고 볼 수 있음 갑자기 비상계엄 터트려서 시장 먹어놓고 하는 건 뒤에서 GM이랑 마이크 잡는 탁상행정뿐이고 그거 좋다고 시시덕 대는 원숭이들 조련하기 그게 에이스의 한계임. 그도 단 타 퇴물이라는 증거 누구보다 무능한 시장이며 이 사실은 아직까지 변하지 않음



왜 사람들이 공무원을 안 할까? 그냥 더 플레이가 좆같이 세서? 그냥 해야 할 이유를 못 느끼기 때문이다 외부적으로 기모찌 서버는 이미 특정 세력에 먹혔다고 판단하고 그룹 단위의 유입은 소멸, 소수 개인 단위의 유입만 남은 상태 그마저도 썩어문드러지기 직전이다. 개인 단위의 유입은 공무원을 통한 성장이 이루어지는 바 하지만 내부적으로 친목질은 극에 달한 상태, 특채로 개나 소나 다 뽑기, 자기들 권력 및 자리 유지에 미쳐서 현재 상황을 파악하지 못함 누가 비리 소굴에 공무원이니 뭐니 하면서 공채로 들어가고 싶어 할까? 모든 사람은 안 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거 밖에 없다. 기관에 충성해도 자신의 자리는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모두가 아는 거임.



사실상 서버 유지의 중추인 하드 현질러들마저 배척하고 접는 사태에 다다랐다. 푼돈 몇 개 모아서 커스텀이니 뭐니 만들어도 서버 사양만 죽어가고 결국 유지만 못한 채 서버 종료하는 거 밖에 없다. 그리고 그 원흉은 손잡고 타 서버, 타 게임으로 이전할 뿐이고



물론 관리진의 실책도 존재함. 서버 초반부터 계엄령 터트리고 시장 선거 막는 모습을 방관만 하면 안 됐다. 기모찌 유저 극 비리층을 제외한 모든 인물이 이해하지 못하는 사태임. 관리진은 유저 사건에 개입을 안 한다? 이거보다 좋은 핑계가 어디 있겠음? 그날이 시발점이고 이제 돌이킬 수 없음 관리자령으로 뭔 짓을 해봤자 이미 늦었고 기존 유저층이라도 살리자는 게 현재 관리진들의 목표인 느낌이니깐



착각 안 했으면 좋겠다ㅋㅋ 좋다고 서버에서 하루 종일 친목만 하는 ㅂ1ㅅ들아 ㅋㅋ 니들이 기모찌서버 모든 역사를 마무리 지어주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