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정치를 멀리하고 시민의 안녕을 위해 그동안 묵묵히 최전방에서 국가를 위해 보위해왔다.
허나 우리가 그렇게 해서 지켜내려는 조국은 비양심적이고 비도덕적인 자들에 의해 점점 무너져가고 있다.
보안사령부 조사내용에 따르면,
모든 기관에 만연한 연고주의
1000%가 넘는 고위공무원 상여금 및 비리
전혀 공개되지 않는 예산안
사실상 사라져버린 민주주의
처벌이나 공무원의 인사에 관한 불평등한 대우
등등
군이 본연의 임무에 집중한 나머지 지켜내야할 조국이 무너져가고 있다.
군이 지켜야할 조국이란 국민 그 자체이다.
사람이 있기에 국가가 있거늘 어찌하여 국민을 위해 써야할 것들이 사유화가 되어가고 있는가.
적은 외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군의 임무는 국가의 적을 쓸어버리는 것이다.
군은 너무나 먼 길을 걸어왔고, 이제는 세상을 둘러볼 때이다.
더이상 좌시해서는 안되며, 민중의 목소리를 들어야할 때이다.
군이 행동하기 전에 부패한 정치인, 관료들은 스스로 각성하여
빠른 시일 내에 민주주의를 복구하고 가진 권력을 국민에 환원하라.
우오!!!!
"방첩완수 절대보안"
지지합니다!!
와 내란이다
:o
ㄷㄱㅈ
또내란견이냐? 앞으로삼권은여성가족부가관리할테니 패션대머리군바리들은발이나닦고자라 어딜남자가
배급견ㅅㅂ
밖을 지키라 쥐어준 칼로 자꾸 안을 쑤실려하네
대장부터 각성해라
개추크레용
1000% 상여금은 ㅋㅋㅋㅋㅋㅋ
ㅇㄱㅈㅉㅇㅇ?
캬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