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제작자로 들어왔을 때는 이미 크로아게이들도 있었었고 솔직히 많이 서먹하고 어려웠지만

나에게 처음 먼저 같이 컨텐츠를 하자고 연락을 준 팀이었음.


우마잇을 준비 하면서 진짜 이런저런 일들도 많았고 정말 그 누구보다 편하게 했음.

그리고 내가 버그때문에 많은 욕을 먹고 있을 때도 갠디로 응원을 해주기도 하고 정말 나에게는 큰 힘이 되어주는 친구같은 게이들이었노..


이게이들이 앞으로 어떤 길을 가든지 나는 이게이들을 응원을 할 것이고...

앞으로 가는 그 길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최대한 주고싶노...


원래는 이런글 안 쓰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정이 많이 들었고.. 정말 좋아했던 멤버게이들이어서... 너무 아쉬움이 크노


앞으로 같이 제작하고 싶은 컨텐츠도 많았고... 앞으로 하고싶은 활동도 많았는데.

난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너무 심란하고 눈물이 나노


아 이번에도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 못 받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