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우도시가 정말 큰 계기였던 것 같음


의욕이 많이 생겨서 그런지 방송도 거의 매일 키고 긴 시간 방송하는 거 보니까 격세지감이 느껴지노


그동안 늪지대에서 갈고닦은 방송 능력이 제대로 빛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음


앞으로 이 흐름 이어가서 더 크게 성장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