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때려치고 맴버+크로아 전원으로 노라기 컨텐츠만 찍으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마크가 정체성 이긴 한데 만약 마크 말고 노가리로 가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짐. 이유는 큰 변화의 시도로 2군이 생기고 맴버들의 플랫폼이 달라지고 사정에 따라서 참여를 못하는 맴버도 생기고 그러면서 예전에 보다는 무언가 허전함을 느낌다고나 할까? 아니면 반복되는 일상? 무엇보다 언제부턴가 컨텐츠가 모아니면도가 되어 버렸달까. 예시로 랜무,플라워,신전은 항상 막장으로 끝나고 마인옵스,moa,전장에 살아남기,마크배그 같은 컨텐츠는 같은 계열이고 개인적으로 특색이 있고 재미있는 컨텐츠 스나이퍼, 피그인,살찾,우마이,관상 정도 또한 어중간 하게 하다가 패기시키는 컨텐츠로 소비되는 시간과비용이 아깝다고나 할까.. ex 조선갈리, 해달님,콜라전쟁등 어느 순간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더 이상 안나오는 것들...

무엇보다도 [개발자들 비하는 아님 누구보다도 어렵고 열심히하고 고마운 존재인 걸 알고 있습니다.] 과거의 컨텐츠 보다 지금의 대규모 컨텐츠 운영, 신과맴버의 티키타카, 혹은 컨텐츠의 밸런스? 등에서 뭔가 표현하기 어려운 오래 동안 악어를 봐왔던 시청자들은 모두가 알듯한 혹은 여기선 이렇게 하지 않았나? 라는 느낌.. 조금 조심스럽지만 사실 악어를 잘 모르고 외주에서 온 개발자들 이거나 맵버들이 이제는 직접 컨텐츠를 기획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 뭔가 아쉽노.. 긴글 읽어 줘서 감사하고 마붕이들은 어떤 느낌이냐 현재?




















그래서 경찰과 도둑 나오냐?